Wednesday, June 7, 2006

귀여운 녀석들

백일 사진 올린다고 한동안 글이 뜸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집 둥이들의 귀여운 사진 몇장 골라서 올려봅니다.

먼저 카리스마 넘치는 혜수의 모습입니다.



다음은 해맑은 모습의 혜수. 양쪽으로 보조개가 보이죠? ^^



다음은 늠름한 준복군의 모습인데 혜수보다 입은 더 작은 것 같아요. 양쪽에서 볼살이 눌러서 그런가? ^^;



아무 걱정없이 자고 있는 준복이.



꿈속에서 1 대 15정도로 붙고있는듯한 포즈네요.

다 덤벼! ^^



카시트가 어울리는 준복이... 그러나 요샌 많이 낀다죠. ^^*



똘망똘망 혜수입니다.



똘망똘망함은 아빠를 닮은 듯... -_-;



"전 귀여움으로 승부한다고요!"



저 볼살들은 빠지는거겠죠? ^^;



사진을 올리다보니 주로 집에서 찍은 사진들이군요. 부지런히 바깥 구경 시켜줘야 할텐데... 벌써 무더운 여름이네요. ^^*

6 comments:

  1. 이쁘구만..혜수 정말 이뿌다. 준복군은 정감이 가고.

    그나저나 지난 현충일에 모였었던가?

    안모였으면 이번주 어떤가?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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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루의 이야기도 아니고 단편적이라 좀...

    스토리가 있는 사진이었으면 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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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winnie - 2006/06/08 17:40
    아빠를 닮아서 그렇지.. ㅋㅋ

    글고 그날 지영이네 갔었어. 아무도 안와서 우리만 가서 효영이가 차려주는 점심에 저녁까지 먹고 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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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할머니야 - 2006/06/08 21:19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어려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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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언니가.. 지난 번에 혜수 쳐다보는데..

    은근히 많이 닮은거 같더라구..

    언니가 위로 올려다 볼때.. 혜수랑 비교해 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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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빠 사진이 나날이 좋아지는 듯..

    모델인 혜수랑 준복이의 실력이 좋아지는 건가..ㅋㅋ



    혜수 위에 올려다보는 사진 너무 예쁘네요.

    준복이는 맨 위의 카리스마 눈빛...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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