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카리스마 넘치는 혜수의 모습입니다.

다음은 해맑은 모습의 혜수. 양쪽으로 보조개가 보이죠? ^^

다음은 늠름한 준복군의 모습인데 혜수보다 입은 더 작은 것 같아요. 양쪽에서 볼살이 눌러서 그런가? ^^;

아무 걱정없이 자고 있는 준복이.

꿈속에서 1 대 15정도로 붙고있는듯한 포즈네요.

다 덤벼! ^^
카시트가 어울리는 준복이... 그러나 요샌 많이 낀다죠. ^^*

똘망똘망 혜수입니다.

똘망똘망함은 아빠를 닮은 듯... -_-;

"전 귀여움으로 승부한다고요!"

저 볼살들은 빠지는거겠죠? ^^;

사진을 올리다보니 주로 집에서 찍은 사진들이군요. 부지런히 바깥 구경 시켜줘야 할텐데... 벌써 무더운 여름이네요. ^^*
이쁘구만..혜수 정말 이뿌다. 준복군은 정감이 가고.
ReplyDelete그나저나 지난 현충일에 모였었던가?
안모였으면 이번주 어떤가?토요일...
하루의 이야기도 아니고 단편적이라 좀...
ReplyDelete스토리가 있는 사진이었으면 더 좋겠다.
@winnie - 2006/06/08 17:40
ReplyDelete아빠를 닮아서 그렇지.. ㅋㅋ
글고 그날 지영이네 갔었어. 아무도 안와서 우리만 가서 효영이가 차려주는 점심에 저녁까지 먹고 왔지. ^^*
@할머니야 - 2006/06/08 21:19
ReplyDelete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어려워요... ㅜㅜ
언니가.. 지난 번에 혜수 쳐다보는데..
ReplyDelete은근히 많이 닮은거 같더라구..
언니가 위로 올려다 볼때.. 혜수랑 비교해 바바..
*^^*
아빠 사진이 나날이 좋아지는 듯..
ReplyDelete모델인 혜수랑 준복이의 실력이 좋아지는 건가..ㅋㅋ
혜수 위에 올려다보는 사진 너무 예쁘네요.
준복이는 맨 위의 카리스마 눈빛...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