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게 뭐하는거에요?
그러다가 또 앞에서 엄마랑 할머니랑 불러주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혜수는 표정이 약간 시니컬하네요. ^^;
계속 앉아 있으니 힘이 듭니다. 사실 혼자 못 앉아 있는걸 뒤에서 도우미 언니들이 붙잡고 있었거든요. 잘 보면 사진들마다 팔들이 보인답니다. ^^
힘들어요~ ㅜㅜ
힘들어하는 둥이들을 위해 앉기는 이것으로 마치고 이제 고개들기 포즈입니다.
동생... 이거 언제 끝난데?
아래 사진이 오늘 둥이들의 사진중 제일 잘 나온 사진입니다. 어렵게 둘이 같이 웃는 순간을 잡았네요. ^^
빨리 웃고 끝내자...
이제 됐죠? 빨리 눕혀달라고요~
네?
이번엔 가족 사진... 원래 가족 사진도 지하에 있는 세트에서 찍었어야 하는데 혜수덕분에 야외에서 찍게 되었습니다. 혜수, 준복인 사진 좀 찍더니 표정이 그럴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엄마, 아빠랑 넷이서도 한장 찍었습니다.
이것으로 백일 사진 이야기는 끝...
더 많은 사진은 여기서 볼 수 있어요~
엄마랑 준복이, 아빠랑 혜수가 각각 한편(?)인듯..
ReplyDelete내복만 입은 사진만 보다가 저런 이쁜 옷 사진을 보니
애기들이 더 커보이는 듯..
근데 백일 사진 위해 옷은 사야하는 거겠죠?
음.. 금방 클텐데.. 조금 아깝다..
참 다정하고 행복해 보여요.. 나에겐 언제쯤?
단란한 가족사진이 정말 보기 좋네요.
ReplyDelete저는 사진 찍히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어도 가족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ㅡ,.ㅡ
혜수 준복이랑 같이 백일사진 찍는 순간이 무척 행복하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부럽넹...
둘 째는 꼭 스튜디오를 빌려서 찍어줘야 겠습니당..
그나저나 혜수도 래희의 전철을 밟을 것처럼 짧은 머리... 앞으로 모자 많이 사셔야 할 듯.. ^^*
역시 행복해보이네.
ReplyDelete보기 좋아.
이제 사진 끝인가?
우리집 북한식 돌사진이랑은 차이가 많네.ㅋㅋㅋ
모두들 수고했어요.
가족 사진 너무 행복해보여요
ReplyDelete근데 아래 사진에 준복이 여자아기 같아용 ㅎㅎ
넘 이뻐서 발길이 안 떨어져요^^
@galaxy - 2006/06/01 17:23
ReplyDelete한편이라... -_-; 암튼 원래 아빠랑 딸, 엄마랑 아들, 이렇게 친하지 않나?
글고 가족 사진에 있는 옷은 백일날 선물로 받은 옷이고 나머진 다 스튜디오에 준비되어 있는 옷이야.
이맘때 옷은 거의 몇달 입으면 못 입을듯...
글고 은하짱도 얼른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구!! ^^;
@럭셔리스타 - 2006/06/01 17:30
ReplyDelete저도 그렇답니다. -_-;
가족 사진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할머니 빼곤 모두 어색한 웃음... ㅋㅋ
럭셔리스타님 둘째 백일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스튜디오 공구하자구요~
실은 스튜디오에 가서 찍어줄 생각보다 럭셔리스타님한테 찍어달라 그럴까 하는 생각에... Jess님에게도 부탁... ^^*
래희는 지금은 머리숱 많은것 같은데... 혜수랑 준복인 언제쯤 그렇게 될런지...
@지우아빠 - 2006/06/01 17:34
ReplyDelete오랫만에 병돌이네집 가서 지우 그때 사진들 보니 새롭네요.
역시 지우는 어렸을때부터 얼짱이었군요. ^^
글고 돌사진은 보니 잘 나왔던데요? 북한식이라뇨... ^^;
@희정넛 - 2006/06/01 21:23
ReplyDelete의외로 준복이를 여자아기, 혜수를 남자아기로 보는 사람들이 많더군...
집근처 외출하면서만 세번이나 듣고 어제도 식당에서 일하는 언니가 준복이 보고 "얘가 아들이에요?" 라는 말을 들었지. -_-;
그나저나 희정넛도 이제 하나 만들어야지? 침대는 일찌감치 준비됐고... ^^ 하긴 우리도 5년이나 걸렸었구나... -_-;
암튼 힘내라구~ 홧팅!! >.<
이쁘게 잘 찍었네..
ReplyDelete둘다.. 기분 좋을때.. 기다려야 해서.
조금 힘들었겠다.. *^^*
근데 아무래도. .준복인.. ==;;
동생 백일 사진 게스트로 온 오빠..처럼 보여..ㅋㅋ
근데 준복이 빨강옷.. 초록옷. 과..
혜수. 곰세마리. 사진은 왜 안올린거야..!!!!
완전. 이쁘구만.. .. 아앗!!!
난 혜수 곰세마리가 젤루 좋아!!! 혜수짱!!!
별로 말이 필요하질 않구나. 이쁜혜수 준복이...
ReplyDelete드뎌 찍었구먼..ㅎㅎ
ReplyDelete역쉬 쌍딩이가 외로와보이지 않아서 좋아..
부러울 따름.
페퍼민트 어떻든가?
누가 또 돌사진 고민하길래 거기 추천했구만.
@winnie - 2006/06/02 15:49
ReplyDelete뭐 그냥 괜찮은것 같아. 근데 지점들이 많아 지점마다 차이는 있을 것 같네.
글고 부러우면 어쩌겠어... 수영이 동생 봐야지. ^^
@쌍둥이 고모 - 2006/06/02 15:40
ReplyDeleteㅋㅋ 나도 곰 세마리 사진이 젤 좋아~ ^^*
@할머니야 - 2006/06/02 15:48
ReplyDelete할머니가 이쁘게 잘 봐주셔서 그렇죠. ^^
여름이라 더울텐데... 할머니네 집으로 이사가야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
사진보고 감동 받았는데, 바빠서 이제야 글올리네요.
ReplyDelete혜수는 자꾸자꾸 이뻐지는 거 같아. 흐뭇하겠어요..
근데 쌍둥이로 보기엔 역시 무리가 있네. ㅋㅋ
얼른 혜수를 키우던가.. 준복이를 살살먹이라구.
@bbangsuni - 2006/06/07 19:41
ReplyDelete요새 좀 바쁘지. 내가 좀 찔리는군. ^^;
쌍둥이로 보기에 무리가 있다지만 혜수가 누나라는 사실이 더 충격적이지... ㅋㅋ
과장님!! 나 성아요
ReplyDelete과장님 왕부럽네요 세상에 걱정이 없겠어요~~~
그새 이렇게 컸네요 그냥 내가 다 뿌~~듯하네
얼짱 준복 흐흐흐흐
@쥬디김 - 2006/06/08 13:39
ReplyDelete둘이라는게 좋기는 한데, 세상 걱정이 없을 정도야...
요즘 바쁜가보네요. 메신저에도 잘 안보이구
언제 또 한번 점심이라도 해야지하지 않을까? ㅋㅋㅋ
두명의 아기가 있는 백일사진.. 넘 좋군요..^^
ReplyDelete혜수와 준복이 넘 기분좋아 보이네요..
역쉬 스튜디오에서 찍어야.. ㅋ ㅋ
@Jess - 2006/06/09 12:49
ReplyDelete사실 혜수는 그날 기분이 별로 안좋아는데 다행히 찍은 사진 확인하니 웃는 모습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