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8, 2006

최초... 혜수와 준복 동영상 공개!!

이제는 여기저기 동영상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서 호스팅 업체가 제공하는 디스크 용량에 관계없이 동영상을 올릴 수 있네요.

YouTube도 생기고 Google Vedio도 생기고... 우리 나라도 다음이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 외부 링크는 지원하지 않는 것 같아 YouTube를 사용해 봤습니다.

먼저 혜수. 아빠가 집에 가서 말을 걸자 바로 웃어주네요. ㅋㅋ 혜수는 아빠를 좋아해~~



담은 준복이. 병권이 형땜에 깜짝 놀랐네요. ㅋㅋ 고모가 비밀로 하려던 동영상이 이거였나봐요. ^^+ 하지만 잠시 울려고 하다가 바로 웃어주는 준복이네요. 근데 이때 울려고 하는 표정이 압권!! ^^



이렇게 동영상 가지고 놀고 있자니 캠코더도 하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O^;

9 comments:

  1. 뽀히히.. 봤구만..

    준복이가 좀 놀랬지. .병권이 땜시..

    내가 편집해서.. 웃는 부분만 보여줄려 했더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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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쌍둥이고모 - 2006/06/10 21:15
    참.. 위에 동영상 90도 회전시킨거는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movie maker라는 프로그램에서 했어. 생각보다 기능이 괜찮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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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동영상이 변환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찍어놓구 보면...

    너무 너무 좋죠.

    저도 래희 동영상 몇번 찍어보구 캠코도 사려고 장터를 매복했던 기억이...



    움직이는 혜수와 준복이 넘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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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럭셔리스타 - 2006/06/12 18:49
    한번 해보니 정말 재밌을것 같은데... 또 한편으론 좀 가지고 놀다가 방구석에 쳐박혀 있을 것 같기고 하고... -_-;

    결정적으로 집에서 결재 나기가 힘들것 같다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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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녕하세요?

    소영과장 회사 동료임돠.

    엄마가 드뎌 이제 아이들 자랑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준복이 혜수...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빌고..

    자주 구경하러 오겠습니다.

    특히 여행 사진에 관심이 많습니다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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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참. 추가로.

    캠코더는 저희도 딸 어렸을 때 사서 많이 찍어줬는데요.

    부지런만 하시면 좋긴한데...

    요즘은 디카의 동영상만 애용한다는 ^^

    DVD Recorder 까지 샀는데 변환이 구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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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주 업뎃 좀 하라고.

    넘 변화가 없는거 아녀? 요새 무자게 바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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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예은맘 - 2006/06/14 13:51
    반갑습니다. ^^

    예은네집도 가보니 잘 만들어놓으셨네요. 근데 대문말고 예은이 사진 찾기가 어렵네요. -_-;;

    그리고 캠은 사게 되면 테이프로 하는거 말고 메모리로 하는걸 사려고요. 아무래도 절차가 복잡하면 안쓰게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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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winnie - 2006/06/17 00:36
    웁쓰~ 요새 좀 게을러졌지...

    다시 힘내서 올려보도록 하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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