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보니 혜수 머리숱 없는 것이 더 티가 나는군요. ㅜㅜ 요새 혜수는 점점 머리가 빠지고 있습니다. 새머리가 얼른 낫으면 좋겠네요. ^^
요샌 준복이보다 혜수가 더 잘 엎칩니다. 혜수는 그냥 눕혀두면 너무 뒤집는 바람에 엄마나 아빠가 옆에 지키고 있어야 할 정도죠.
누나~ 요새 왜 그렇게 잘 뒤집어?
이제 혜수는 슬슬 배밀이를 시작하는 분위깁니다. 점점 엄마, 아빠는 한눈 팔기 힘들어지는군요. ^^;
이제 기기 연습해야지. 동생. 맨날 누워있어서 되겠어?
사실 준복이는 요새 뒤집기보다 발가락 가지고 노는걸 더 좋아라합니다. 심지어 발가락을 빨아먹기도 하죠.
그래서 요새 둘이 나란히 눕혀두면 혜수는 뒤집어대고 준복인 발먹고... 그럼 엄마, 아빤 혜수 다시 돌려놓고... 뭐 이러고 지내고 있답니다. ^^*
월드컵도 끝났고... ㅜㅜ 누구말대로 이제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일상으로 돌아가는군요. ^^
ㅋㅋㅋ 기저귀만 채워놓으니..
ReplyDelete너무 귀엽네..
혜수는 머리숱이 좀 없더라도 핀이라도 하나 해야지..
ㅋㅋㅋ
업드린 자세에서 헤어스탈이.. 너무 프리~하네..
글구.. 벌써 배밀기를 하려고 하는 거야?
울 병권이가.. 만 5개월반쯤 지나서 한거 같은데..
어쨌거나 홧팅이셔!!!! 혜수.. 홧팅!!!
@쌍둥이고모 - 2006/06/25 23:42
ReplyDelete예전에 핀 한번 해줬다가 혜수가 자기 손으로 잡고 쥐어뜯으려고 하면서 아프니까 울고불고 하는 사고가 있었다지? ^^;
배밀기는 아직 한다는게 아니라 시늉을 내기 시작한다는거지. ㅋㅋ
ㅋㅋ 귀엽군요..
ReplyDelete머리카락은 자라면서 많아져요~
걱정 안해도 될 듯..^^
준복이는 기저귀만 채워놓으니 더 아기같아요.
전엔 사이즈가 오버라서.. 조금 큰 애 같았거덩..^^
귀여워.
ReplyDelete객관적으로 봐야 하는데 자꾸 엄마눈으로 보니까 너무 귀여워.
여름에는 계속 벗겨놓고 키우면 좋겠어. 귀여우니까...
매일매일 이뻐해 줘야겠다. 귀여운 녀석들. ㅋㅋㅋ
@bbangsuni - 2006/06/26 16:18
ReplyDelete원래 애기지 머... 글고 사이즈 오버는 맞는듯... -_-;
머리를 밀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고민중이야. 머리숱때문이기도 하지만 워낙 땀을 많이 흘려서리... ㅋㅋ
@쌍둥엄마 - 2006/06/26 17:07
ReplyDelete내가 객관적으로 봐도 귀여운데? ^^*
@쌍둥엄마 - 2006/06/26 17:07
ReplyDelete엄마아빠는 절대 객관적인 눈을 갖지 못할듯.!!!
우리 부부도.. 세상에서 병권이가 젤루 이쁘니까.. ㅋㅋㅋ
어쨌거나 객관적으로다가..
혜수랑 준복이랑 넘넘 귀여운거는 확실함!!!!
혜수와 준복이 땀띠없이 여름 잘 나기를 바래요..^^
ReplyDelete@Jess - 2006/06/28 12:47
ReplyDelete혜수는 가능할 것 같은데... 준복인 과연 가능할런지 걱정이네요. ^^;
혜수는 점점 예뻐지고... 준복이는 점점 듬직해지고..
ReplyDelete나는 점점 부럽고... ^^;;
벌써 배밀이 척척 해내니... 좀만 더 있음 빨딱 서겠네요. 흐흐..
깡총깡초 뛰어다니는 아이들 모습이 빨리 보고 싶죠? ^^;;
@럭셔리스타 - 2006/06/28 17:32
ReplyDelete배밀이... 척척 하는게 아니라 흉내만 조금 낼뿐이죠. 아직 전혀 앞으로는 나가지 않아요. ^^;
너무 이뽀여^^
ReplyDelete뽀샤시 이쁜 애기들이네여
더운날 털속에서 버둥거리는 준복이가 불쌍해...
ReplyDelete언능 털치우라구.
토요일에 간다. 아마 한 2시에서 3시쯤 도착하지 않을까 싶은데. 동현이네도 오라고 전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