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혜수양 오늘 독사진 한장 찍겠습니다.
하하~ 네 전 준비됐어요.
어이 동생.. 좀 비켜줄래? 내 독사진이라잖아...
누나 나도 같이 찍으면 안돼? 안돼...
이... 치사해~
어쿠... 죄송합니다. 이거 시간을 너무 많이 끌고 있나요?
동생놈이 아직 어려서 말을 잘 안들어요. 하하~
나도 같이 찍자 누나~ 안돼!!
잉~ 치사해~ 혼자 찍어라~
자 독사진 이쁘게 찍어주세요~ ^^*
사실 위 사진들 보면 혜수는 무지 잘 웃는것 같지만 사실은 무지 미소가 비싸답니다. 혜수는 주로 아래 사진처럼 거친 표정을 짓는답니다.
내 밑으로 다들 눈깔아~
아래 사진은... 흠... 알아서들 보시길... 근데 혜수야.. 나중에 진짜 이러면 혼난다. -_-;
에잇~
게다가 어젠 어디서 한 1 대 16 정도로 한판 붙었는지 눈이... ㅋㅋ
사실은 지금 태어나서부터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을 모아서 올릴려고 준비중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임시로 콩트를 꾸며봤습니다. 괜찮죠? ^^;
이야기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귀엽고.. ㅋㅋ
ReplyDelete강추입니다~*
혜수와 준복이 정말 많이 컷네요~*
둘이 같이 있는건 사진이 예쁜게 없어.
ReplyDelete서로 마주보게 하면 껴안아서 잡아당기고 걸려 들었다 하면 뽀뽀를 하는지 빨기를 하는지....
어쨋든 재미있디.자주 올리자.
@럭셔리스타 - 2006/07/18 16:43
ReplyDelete그렇죠? 정말 예전 사진들 보다가 지금 보면 다 큰것 같기도 해요. ^^*
@할머니야 - 2006/07/18 17:47
ReplyDelete그러게... 지금부터라도 한달에 한번씩 둘이 모아놓고 증명사진 찍어놓으려고.
반듯하게 앉혀서... ㅋㅋ
ㅋㅋㅋ
ReplyDelete이쁜.. 것들.!!!
ㅎㅎ 손가락이.. 앞으로 준복이 누나한테 꽉잡혀사는거 아네요?
ReplyDelete준복이의 치사한 표정도 그렇고 혜수표정도 너무 다이나믹하고
애기들 보는 재미에 하루 다가겠네요 ^^
@esun - 2006/07/19 17:15
ReplyDelete애기들 보는 재미도 있지만 힘들기도 하지. ㅋㅋ
글고 원래 우리 집안 여자들이 좀 드센데 혜수도 그 피를 물려받았으니... 게다가 누나라... 준복이가 잡혀사는건 거의 기정 사실? ^^
그사이 혜수 팔두께가 준복군이랑 비슷해졌는걸?
ReplyDelete그나저나 마지막 혜수 표정은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 모기 물렸나?
@winnie - 2006/07/21 13:37
ReplyDelete안 비슷한데... -_-; 아직도 거의 2kg이나 차이가 나는걸.
마지막 사진은 우리도 왜 그런지 몰라. 그래도 오후쯤 되니까 가라앉아서 다행. ^^
그리고... 늦었지만 생일 축하~~ ^^
혜수 똘망똘망 독사진 너무 이쁘다.
ReplyDelete아빠의 정성이 눈에 선하다.
소영이가 시집을 잘 간거 같아.
지금처럼 언제까지나 행복하길...
@지우아빠 - 2006/07/21 16:29
ReplyDelete정성을 알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소영이가 그러더군요. 지우네도 이맘때는 글이 자주 올라왔다고... ㅋㅋ
그리고 생일 축하합니다~~ 일요일날 어디 맛있는거 먹으러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