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16, 2006

경* 병권이 동생 강이 탄생 *축

지난 8월 8일, 드디어 병권이 동생 강이가 태어났습니다. 물론 강이는 태명이고 본명은 아직 미정입니다.

저희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특파하여 강이의 사진을 몇장 입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ㅎㅎ 아래는 아빠가 흐뭇하게 강이를 쳐다보고 있는 사진이군요. 근데 강이... 엄청나게 조그마하군요. ^^;



좀더 크게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귀엽죠? ^^* 병권이 태어났을때는 저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 강이는 누굴 닮았는지 아직 모르겠네요.



현재까지 입수한 강이 사진은 아직 이 정도입니다. 글이 너무 짧아 그냥 끝내기가 그래서 그럼 강이는 누굴 제일 닮았나 알아보기 위해 다음 사진들을 골라봤습니다.

먼저 가장 닮았을 법한 병권이 이맘때 사진입니다.



병권이의 진지한 표정은 아래 사진을 보니 타고난 것이었군요!!



다음은 혜수, 준복이 사진입니다.





마지막은 보너스로 지우 사진입니다. 강이랑 지우랑은 별로 닮을 이유는 없죠. ^O^;



근데 사진을 보니 강이는 지우를 제일 많이 닮았네요. -_-; 맞나요? ^^

3 comments:

  1. 준복이는 지우와 제일 많이 닮았군요.

    아기쩍 사진을 모아 보니 정말 많이 컸고 신기하다.

    생명의 신비 그 자체다. 우리 애들도 그랬었는데...

    이젠 다 엄마 아빠가 됐구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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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할머니야 - 2006/08/17 21:39
    여기서 '우리 애들'이란... 바로 저군요!! ㅋㅋ

    그러게요 벌써 아빠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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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흐흐흐..

    내가 보기엔 강이가

    병권이를 젤루 닮은 듯 하구만.. ㅋㅋㅋ



    점점 크면서 예뻐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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