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31, 2006

재미있는 이불 놀이

홈페이지 스킨 교체 기념으로 하나 올립니다. 이전 스킨은 배경 그림 때문에 항공사 홈페이지냐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엔 그런 오해는 없겠죠? ^^;

먼저 첫번째 동영상은 이전 글에서 잠깐 사진으로 보았던 이불 놀이입니다. 둘 다 엄청 좋아합니다. ^^



다음은 둘이 엉켜 있는 와중에 혜수가 엄마한테 가려고 하는 동영상이군요.



마지막으로 우리 집의 다이나믹 베이비, 혜수의 모습입니다. 엄청난 속도(?)로 아빠의 카메라 뚜껑을 잡아냅니다. 요새 혜수가 어찌나 잘 돌아다니는지 잠시만 놔두면 금방 사라지고 없답니다.



조만간 디캠이나 동영상 잘되는 디카를 하나 구입할까 합니다. 앞으로 좀 더 좋은 화질의 동영상... 그리고 30초 제한 없는 동영상... 기대해 주세요~ ^O^

15 comments:

  1. 홈페이지 예쁘게 바꼈네요. 세련된게 가을분위기가 약간 나는듯..

    글쓰는 것도 글씨가 커져서 더 좋아요 ^^

    이불놀이가 참 간단한 건데 둘다 너무나 좋아하는군요.

    애들이 더 자랄수록 재미있게 해주는데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갈텐데ㅋㅋ

    저런 놀이에도 저렇게 행복해 하다니 귀엽고 부러워요~~

    근데 팔은 좀 아프겠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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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려하군요. 내 평은 뭐 그렇구.. 문의 평이 기대되네요.

    은선씨가.. 아가야 들을 재밌게 해주는데는 돈과 시간이 많이 들거라구 했는데, 왠지 이선임네 아가야들은 안 그럴거 같아요. 착하고 그냥 둘이서 잘 놀고.. 아빠만 자제하면.. ^^ ".. 아빠~ 또 사셨어요? 저희는 괜찮다니까요!" "응.. 일단 아빠가 한 번 가지고 놀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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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원구리가 홈피에 들어가보라 재촉해서..

    많은 기대를 했거덩.. 머가 그리 좋았던 것이야.. 스킨?? 아님 이불놀이??



    흐음....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굳이 시간제한 없는 좋은 캠 보다.. 이렇게 짤막하게 올려주는게..

    신선하고 좋을거 같기도 한데..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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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전 스킨에 익숙해서 그런가 이번 변경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는...

    캘린더 좀 올려주시구요, 아카이브 닫기를 기본으로 해주시구요,

    글씨가 배경에 묻히는 느낌 들구요,

    요즘 왠만한 해상도라면 오른쪽 것들을 양쪽으로 분할 배치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하여간 바꾸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는데...

    그리고 바꾸기 전에 마누라에게 알려주심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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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호~

    혜수 기어다니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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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영과장님...

    녹음된 목소리가 꼭 딴사람 같아요.. ^^

    내 목소린 녹음되면 좀 더 맘에 안들던데..

    애기가 넘넘 이쁘네요...

    ㅎㅎ

    이번 여름휴가때 한번 애기보러 갈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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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졸려서 이선임 자리에 갔을때,

    나에게 눈길한번 안주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목소리만을 남겼다.

    약간 뒤가 구린 냄새가 났지만, 거짓을 고할때 감지될수 있는 미세한 목소리의

    떨림 같은건 포착되지 않았다. 오히려 목소리에 힘이 넘치고 '넌 왜 일을안하고

    어슬렁거리냐'라는 늬앙스를 주었다.

    난 star 이후로 그렇게 집중하던 Lee 의 모습은 본적이 없었던 터였다.

    무슨 재밌는 일을 받았길래.. 라며 돌아섰다..

    이거 였었나,,,





    홈피의 평,

    (구여운-골드버그가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고 모방해서 바꾼건가?)

    모든 사람이 No라 할때, 난 Yes 라고 할게.

    마스터피스감은 아니지만 동기를 속이면서까지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은 노력에

    후~~한~~ 점수를 줌.



    근데, '빵수니'는 최고의 단골고객 아니니?

    고객의 불만을 잠재울수 있는 히든카드가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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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esun - 2006/09/01 12:14
    역시... 그나마 젊은 esun이 디자인을 아는구먼... ^^

    사실 키우면서 느끼는 거지만 돈과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정성이 문제지.

    가끔 테레비보느라 애기들을 잘 못 봐서 집에서 혼나곤 한다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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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galaxy - 2006/09/01 12:47
    알잖아.. 이젠 내 맘대로 못사.

    하긴 뭐 직장 생활 시작하면서 바로 결혼해서 내 맘대로 내 돈 주고 산것도 별로 없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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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bangsuni - 2006/09/01 15:48
    험... 스킨이 화~악 바뀌었잖아... -_-+

    글고 사실 30초 제한보단 열악한 화질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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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쌍둥맘 - 2006/09/01 17:00
    어이... 이것봐... 수고했다는 말 빼곤 전부 불만 접수구만.. -_-++

    자꾸 봐서 익숙해지면 괜찮을꺼야~



    개인적으로 내맘에 들긴 땜에 당분간 수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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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Kwon - 2006/09/02 09:00
    첨 배밀이 봤을때는 기어서 신기한게 아니라 only 팔힘으로 저렇게 움직인다는게 신기하던데요.



    완전 낮은 포복의 FM 이에요.



    글고 유빈이 갈수록 미모가 살아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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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anpyein - 2006/09/03 21:37
    자꾸 놀다보니 어느덧 경지에 이른것일까? 차츰 대담해지는 나의 딴 짓에 나도 놀라고 있다. ^^



    문학 소년 문~ 다옴이 잘 크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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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abynoong - 2006/09/03 12:50
    잘 다녀왔어?

    가끔 미니홈피에 가보는데 업데이트가 안되던데 ㅋㅋㅋ



    지금은 어디에 있나...

    늦게 끝나는거 아니면 한번 놀러와.

    주말에는 신랑님이랑 알콩달콩해야되니까 주중에 일찍 끝나는날 있으면 잠깐 들려서 쌍둥이 보고가.



    이제부터 시작인지 우리 둥이들이 아프네.

    애기들이 아프면 엄마가 괴로워 ㅠㅠ

    애기룽도 건강하게 잘 지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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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빠가 이리 열심히 쌍동이 모습을 담아주니

    캠코더 사도 아깝지 않겠는데요...

    지르세요.. 흐흐..



    그나저나 쌍동이들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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