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유식 시작하면서 과일도 조금씩 주고 있는데 혜수는 포도같이 신것도 잘 먹는데 준복이는 영 아니더라고요. 아래는 엄마가 포도를 먹이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준복이 한입 먹어보더니 입도 다음부턴 입도 안벌리네요. ^^
혜수는 없어서 못 먹습니다. 근데 아빠도 하나 맛을 보니 제법 시던데 혜수는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먹네요.
준복이도 사과는 잘 먹더군요. 아래 동영상에선 준복이가 사과 깨물어 먹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도 안난 주제에 깨물어 먹다니요... 잇몸으로 깨무는데도 소리가 그럴듯 합니다. 물론 얼른 입에서 빼줬습니다. 삼키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요. -_-; 근데 아래 동영상 찍은 이후엔 준복이가 나머지 덩어리를 입에다 넣었다가 빠지지도 않고 입만 아파서 고생했다죠. ㅋㅋ
다음은 아빠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때 혜수와 준복이의 반응입니다. 원래 이것보다 폭발적인 반응이었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니 아빠보단 카메라에 관심이 더 가는 바람에... -_-;
오늘도 사진 올리려다가 창작의 고뇌가 심하게 느껴져서 동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 담엔 꼭 이쁜 사진 모아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요~ ^^;
Tuesday, September 26, 2006
Sunday, September 17, 2006
일산 호수 공원에 놀러 갔어요.
이번 주 토요일 일산 호수 공원에 놀러 갔습니다. 백일 앨범도 찾고 Happy2Be 식구들 정모도 있다고 해서 갔었죠.
오랫만의 외출에 준복도 좋아라 합니다. ^^

점순이네 큰 딸 혜민이도 보이고... 혜민이 동생 보민이가 쌍둥이들 보고 너무 이뻐해줬는데 사진이 없네요.

다음 피부 미인 가람이. 제가 가람이 팬클럽 회원입니다. ㅋㅋ

빈스 남매. 어째 촛점이 맞은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미안 빈스~ 유빈이는 볼때마다 더 이뻐지네요.

혜수는 이것 저것 궁금한 것 투성인데 준복이 기분이 안 좋네요. 요새 준복이 너무 안아달라고 한다죠? -_-; 할머니 요새 많이 힘드실텐데 요 녀석까지 할머니 힘들게 하면 안되는데요.

멀리서 잡은 황네 부자. 단렌즈라 그만... ^^; 곧 윤서 동생이 태어난다죠?

유모차를 잘 타고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산책길로 들어섰는데 그만... 비포장(?)이더군요. 승차감에 민감하신 분들인데... -_-;

희중이 형과 딸 현수입니다. 사실 첨 봤을때 아들인지 딸인지 구분이 안되서 물어보는 결례를 범하고 말았지요. 현수... 왠지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네요. ^^

다음은 엄마랑 혜수... 제법 의젓한 모습입니다.

다음은 아빠가 해주는 준복이 비행기 놀이입니다. 멋진 배경의 준복이를 찍어 달라고 부탁했더니 아빠도 같이 찍혔네요.



편집의 묘랄까요? ^^;
늦게 도착한 수영이네 집. 세모던 입도 거의 일자가 되어 가고 젖살도 조금 빠진듯... 갈수록 점점 귀여워지네요. 근데 갈수록 분위기에 적응하는 시간이 길어지는거 아닌가? ^^

무슨 일인지 혜수만 혼자 유모차에 앉아 있군요. 혼자 있으니 생각이 많아지나 봅니다. ㅋㅋ

수영이와 함께... 소영이가 보더니 소현이네 집 애기 같다네요. 둘이 띠동갑(?)인데 키 차이가 좀 나죠. ^^;

수진이 품에서 얌전한 혜수... 지금 윤서 동생을 임신중입니다. 처음 호수 공원 왔을때 수진이를 보고 둥이들이 다 울어버리는 바람에 당황했다죠.

놀때는 좋았는데 엄청 힘이 드는군요. 오는 길은 또 어찌나 막히던지... ㅜㅜ 요샌 둥이들이 차에 타면 자꾸 울어대서 소영이가 무척 힘들어 한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못보던 얼굴들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
오랫만의 외출에 준복도 좋아라 합니다. ^^
점순이네 큰 딸 혜민이도 보이고... 혜민이 동생 보민이가 쌍둥이들 보고 너무 이뻐해줬는데 사진이 없네요.
다음 피부 미인 가람이. 제가 가람이 팬클럽 회원입니다. ㅋㅋ
빈스 남매. 어째 촛점이 맞은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미안 빈스~ 유빈이는 볼때마다 더 이뻐지네요.
혜수는 이것 저것 궁금한 것 투성인데 준복이 기분이 안 좋네요. 요새 준복이 너무 안아달라고 한다죠? -_-; 할머니 요새 많이 힘드실텐데 요 녀석까지 할머니 힘들게 하면 안되는데요.
누난 뭘 그렇게 보는거야?
멀리서 잡은 황네 부자. 단렌즈라 그만... ^^; 곧 윤서 동생이 태어난다죠?
유모차를 잘 타고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산책길로 들어섰는데 그만... 비포장(?)이더군요. 승차감에 민감하신 분들인데... -_-;
희중이 형과 딸 현수입니다. 사실 첨 봤을때 아들인지 딸인지 구분이 안되서 물어보는 결례를 범하고 말았지요. 현수... 왠지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네요. ^^
다음은 엄마랑 혜수... 제법 의젓한 모습입니다.
다음은 아빠가 해주는 준복이 비행기 놀이입니다. 멋진 배경의 준복이를 찍어 달라고 부탁했더니 아빠도 같이 찍혔네요.
너무 좋아요. 아빠~
엥? 우리 아빠가 아니잖아.
편집의 묘랄까요? ^^;
늦게 도착한 수영이네 집. 세모던 입도 거의 일자가 되어 가고 젖살도 조금 빠진듯... 갈수록 점점 귀여워지네요. 근데 갈수록 분위기에 적응하는 시간이 길어지는거 아닌가? ^^
무슨 일인지 혜수만 혼자 유모차에 앉아 있군요. 혼자 있으니 생각이 많아지나 봅니다. ㅋㅋ
수영이와 함께... 소영이가 보더니 소현이네 집 애기 같다네요. 둘이 띠동갑(?)인데 키 차이가 좀 나죠. ^^;
수진이 품에서 얌전한 혜수... 지금 윤서 동생을 임신중입니다. 처음 호수 공원 왔을때 수진이를 보고 둥이들이 다 울어버리는 바람에 당황했다죠.
놀때는 좋았는데 엄청 힘이 드는군요. 오는 길은 또 어찌나 막히던지... ㅜㅜ 요샌 둥이들이 차에 타면 자꾸 울어대서 소영이가 무척 힘들어 한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못보던 얼굴들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
Sunday, September 10, 2006
이제 분유는 셀프 서비스
이제 혜수와 준복이 모두 그럴듯하게 젖병을 잡고 분유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끔 엎어져서 젖병을 똑바로 하고 빨아서 문제가 되긴 합니다만 배고프고 누워 있을 때 젖병을 쥐어 주면 제법 오래 잘 먹습니다. 가끔은 한손으로 건방을 떨기도 하지요. ^^
아래 증거 동영상입니다.
다음은 준복이가 엄마의 묵찌빠 놀이에 좋아 죽는 동영상입니다. 웃다가 몇번씩이나 뒤로 넘어갑니다. ㅋㅋ 준복인 사람들에게 잘 웃어줘서 동네에서도 인기가 많답니다. ^^
오늘의 마지막 동영상은 혜수의 포도 먹는 모습입니다. 이 동영상 찍은 후, 확인해 보니 포도에는 씨가 하나도 안남았고 입안에선 하나만 발견되었네요. 아마 씨 한두개는 나중에 똥으로 나올 듯... -_-;;
위의 동영상은 Windows에 있는 Movie Maker라는 프로그램으로 30초짜리 동영상을 세개 연결했더니 그나마 화질이 더 안좋아졌네요. ㅜㅜ
조만간 캠 구입합니다. 저는 회사의 래희 아빠가 소개해 준 산요의 Xacti C6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마눌님이 좀 맘에 안들어 하시는군요. -_-; 뭐가 되었건 조만간 하나 구입해서 둥이들 귀여운 모습들을 많이 담아 놔야겠습니다.
아래 증거 동영상입니다.
다음은 준복이가 엄마의 묵찌빠 놀이에 좋아 죽는 동영상입니다. 웃다가 몇번씩이나 뒤로 넘어갑니다. ㅋㅋ 준복인 사람들에게 잘 웃어줘서 동네에서도 인기가 많답니다. ^^
오늘의 마지막 동영상은 혜수의 포도 먹는 모습입니다. 이 동영상 찍은 후, 확인해 보니 포도에는 씨가 하나도 안남았고 입안에선 하나만 발견되었네요. 아마 씨 한두개는 나중에 똥으로 나올 듯... -_-;;
위의 동영상은 Windows에 있는 Movie Maker라는 프로그램으로 30초짜리 동영상을 세개 연결했더니 그나마 화질이 더 안좋아졌네요. ㅜㅜ
조만간 캠 구입합니다. 저는 회사의 래희 아빠가 소개해 준 산요의 Xacti C6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마눌님이 좀 맘에 안들어 하시는군요. -_-; 뭐가 되었건 조만간 하나 구입해서 둥이들 귀여운 모습들을 많이 담아 놔야겠습니다.
Sunday, September 3, 2006
준복이가 아파요.
지난번에 혜수가 장염에 걸려 주변 사람들을 긴장시키더니 이번엔 준복이가 목감기에 걸렸네요. 열이 38.5도까지 올라가서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 먹고 있는 중입니다.
뭐 그래도 비교적 잘 놀고 잘 먹고 잘 잡니다. 단지 안 아플때보다 좀 짜증을 잘 낸다는 정도지요.
준복이의 팬 할아버지와 준복이입니다. 모자를 씌워 주면 한결 귀여워 보이더군요. 할아버지는 항상 준복이 얼굴이 제일 평화롭다고 말해 주신답니다. ^^

혜수도 모자로 나다 만 머리를 가려 주면 미모가 한결 살아납니다.

다음은 당근 장난감을 들고 좋아하고 있는 혜수양. 얼굴에 살이 좀 붙었죠?

집에 있는 거봉을 먹으면서 애들도 좀 주려고 조그맣게 잘라서 줘 봤습니다. 먼저 준복이...

그런데 시어서 그런지 한번 먹고 다시는 입을 벌리지 않더군요. 그런데 시어서 그런건지 목감기라 목이 아파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ㅜㅜ

다음 혜수 차례..

혜수는 먹어보니 맛있는지 결국 2인분을 혼자 다 먹어치웠습니다. 여기서 2인분이란 거봉 포도 네알을 말합니다.

오늘도 사진만으론 섭섭하니 동영상 올라갑니다. 먼저 첫번째는 물 먹는 준복군입니다. 사실 제가 컵에 물 준건 처음인데 혀를 낼름낼름거리면서 잘 먹는군요. ^^* 이 동영상 이후에 뚜껑 씌워서 마시라고 줬더니 다 자기 옷에다가... ㅜㅜ
몇일 전에 혜수가 준복이 자는데 큰 소리로 떠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좀 조용히 시킨다고 입에다 손을 떼었다 붙였다 해서 '바바바~~' 소리가 나게 해준적이 있었는데 그 후론 혼자서 그걸 자기 손으로 따라 하고 있습니다.
몇번이나 동영상으로 담아보려 시도한 끝에 간신히 조금 찍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더 큰 소리로 잘 하는데 타이밍이 잘 안 맞아 제일 잘 나온게 이번 것입니다. 끝 부분에서 보실 수 있어요~ ^^*
마지막은 혜수가 앉아 있다가 가지고 싶은게 생기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그나저나 얼른 준복이가 빨리 나아서 잘 웃고 잘 노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준복아 얼른 낫고 다시 아프지 말아라~~
뭐 그래도 비교적 잘 놀고 잘 먹고 잘 잡니다. 단지 안 아플때보다 좀 짜증을 잘 낸다는 정도지요.
준복이의 팬 할아버지와 준복이입니다. 모자를 씌워 주면 한결 귀여워 보이더군요. 할아버지는 항상 준복이 얼굴이 제일 평화롭다고 말해 주신답니다. ^^
혜수도 모자로 나다 만 머리를 가려 주면 미모가 한결 살아납니다.
다음은 당근 장난감을 들고 좋아하고 있는 혜수양. 얼굴에 살이 좀 붙었죠?
그래~ 이 맛이야~~
집에 있는 거봉을 먹으면서 애들도 좀 주려고 조그맣게 잘라서 줘 봤습니다. 먼저 준복이...
이게 뭐지...? 일단 주니까 받아 먹자~
그런데 시어서 그런지 한번 먹고 다시는 입을 벌리지 않더군요. 그런데 시어서 그런건지 목감기라 목이 아파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ㅜㅜ
에구.. 뭐가 이렇게 시어~~
다음 혜수 차례..
음.. 나도 일단 먹어보자...
혜수는 먹어보니 맛있는지 결국 2인분을 혼자 다 먹어치웠습니다. 여기서 2인분이란 거봉 포도 네알을 말합니다.
냠.. 이거 먹을만 하구만... 쩝쩝...
오늘도 사진만으론 섭섭하니 동영상 올라갑니다. 먼저 첫번째는 물 먹는 준복군입니다. 사실 제가 컵에 물 준건 처음인데 혀를 낼름낼름거리면서 잘 먹는군요. ^^* 이 동영상 이후에 뚜껑 씌워서 마시라고 줬더니 다 자기 옷에다가... ㅜㅜ
몇일 전에 혜수가 준복이 자는데 큰 소리로 떠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좀 조용히 시킨다고 입에다 손을 떼었다 붙였다 해서 '바바바~~' 소리가 나게 해준적이 있었는데 그 후론 혼자서 그걸 자기 손으로 따라 하고 있습니다.
몇번이나 동영상으로 담아보려 시도한 끝에 간신히 조금 찍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더 큰 소리로 잘 하는데 타이밍이 잘 안 맞아 제일 잘 나온게 이번 것입니다. 끝 부분에서 보실 수 있어요~ ^^*
마지막은 혜수가 앉아 있다가 가지고 싶은게 생기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그나저나 얼른 준복이가 빨리 나아서 잘 웃고 잘 노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준복아 얼른 낫고 다시 아프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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