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외출에 준복도 좋아라 합니다. ^^
점순이네 큰 딸 혜민이도 보이고... 혜민이 동생 보민이가 쌍둥이들 보고 너무 이뻐해줬는데 사진이 없네요.
다음 피부 미인 가람이. 제가 가람이 팬클럽 회원입니다. ㅋㅋ
빈스 남매. 어째 촛점이 맞은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미안 빈스~ 유빈이는 볼때마다 더 이뻐지네요.
혜수는 이것 저것 궁금한 것 투성인데 준복이 기분이 안 좋네요. 요새 준복이 너무 안아달라고 한다죠? -_-; 할머니 요새 많이 힘드실텐데 요 녀석까지 할머니 힘들게 하면 안되는데요.
누난 뭘 그렇게 보는거야?
멀리서 잡은 황네 부자. 단렌즈라 그만... ^^; 곧 윤서 동생이 태어난다죠?
유모차를 잘 타고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산책길로 들어섰는데 그만... 비포장(?)이더군요. 승차감에 민감하신 분들인데... -_-;
희중이 형과 딸 현수입니다. 사실 첨 봤을때 아들인지 딸인지 구분이 안되서 물어보는 결례를 범하고 말았지요. 현수... 왠지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네요. ^^
다음은 엄마랑 혜수... 제법 의젓한 모습입니다.
다음은 아빠가 해주는 준복이 비행기 놀이입니다. 멋진 배경의 준복이를 찍어 달라고 부탁했더니 아빠도 같이 찍혔네요.
너무 좋아요. 아빠~
엥? 우리 아빠가 아니잖아.
편집의 묘랄까요? ^^;
늦게 도착한 수영이네 집. 세모던 입도 거의 일자가 되어 가고 젖살도 조금 빠진듯... 갈수록 점점 귀여워지네요. 근데 갈수록 분위기에 적응하는 시간이 길어지는거 아닌가? ^^
무슨 일인지 혜수만 혼자 유모차에 앉아 있군요. 혼자 있으니 생각이 많아지나 봅니다. ㅋㅋ
수영이와 함께... 소영이가 보더니 소현이네 집 애기 같다네요. 둘이 띠동갑(?)인데 키 차이가 좀 나죠. ^^;
수진이 품에서 얌전한 혜수... 지금 윤서 동생을 임신중입니다. 처음 호수 공원 왔을때 수진이를 보고 둥이들이 다 울어버리는 바람에 당황했다죠.
놀때는 좋았는데 엄청 힘이 드는군요. 오는 길은 또 어찌나 막히던지... ㅜㅜ 요샌 둥이들이 차에 타면 자꾸 울어대서 소영이가 무척 힘들어 한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못보던 얼굴들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
어라~ 명진과 내사진이 없으니 무효!! ^^
ReplyDelete사진들이 다 좋네.
ReplyDelete역시 사진은 야외에서 찍어야 제맛이야.
수영이랑 준복이랑 같이 있으니 수영이 얼굴이 더 까매보이네..내 얼굴은 그보다 더 까맣고..ㅜ.ㅜ(요새 넘 고생을 해서..얼굴이 점점..흑)
수영인 한 시간쯤 지나고 적응 모드 들어갔다는.
수영인 아가들 볼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런 분위기 익숙해지려면 좀 시간이 걸린다네.
아..그리고 희중 오빠 딸 현수는 우리가 보고도 아가 인데도 분위기 있다고 느꼈었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아가야~ ㅎㅎ
@Kwon - 2006/09/17 21:56
ReplyDelete두분 사진은 일요일 놀러 왔을 때 글에 꼭! 포함시키도록 하지요. ^^
여태 사진 올리면 빼달라는 사람은 몇 있었는데 넣어달라는 요청은 처음!!!
@winnie - 2006/09/18 02:14
ReplyDelete넘 고생을 한다는 건 너? 수영이?
혜수도 나름대로 카리스만데... 나중에 현서랑 붙여 봐야지. ㅋㅋ
수영이 잘 키우고 조만간 한번 모이자. 우리 모인지도 꽤 됐네. ^^
정말 즐거운 외출을 다녀오셨군요..
ReplyDelete잘 편집(?)된 사진 즐겁게 보았습니다.
생활의 진솔한 얘기들을 하나 하나 잘 담아내서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
가족 모임은 참 부럽네요~*
@럭셔리스타 - 2006/09/19 14:43
ReplyDelete정확히 말하면 저희가 속한 모임은 아닌데 다 과 선후배랑 동기들이라 끼어서 같이 논거죠. ^^
DPE팀은 회사분끼리도 가족 모임이 있는 것 같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