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친가, 외가 가족들이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복스럽게 생긴 민경이입니다.
어른들 밥먹는 동안 한참 뒷전이던 오늘의 주인공이 어른들 밥 다 먹고 나서야 주인공 행세를 합니다. 밥먹기 전엔 외할아버지가 주인공 자고 있는줄도 모르고 옷도 벗어서 덮어 놓으셨다죠?
민경이 엄마의 뿌듯한 모습과...
아빠의 노력하는 모습... ^^;
숨두부 집이었는데 요새 밥을 안먹던 혜수가 엄청 밥을 먹어 주었습니다. ^^ 아래는 쌍둥이들 사진 찍는 고모의 모습.
오랫만에 외식이라 더 즐거웠습니다. 근데 다시 동생네 가서 떡먹고 갑자기 배가 엄청 불러서 혼났다죠? -_-;
민경이 백일 축하하고 먼 여행길 잘 갔다온 둥이들~ 고마워~
복스럽게 생긴 민경이.. ㅋㅋㅋ
ReplyDelete고민끝에 나온 표현 같은 느낌이.. ==;;;
백일에 네가족모두 참석해 줘서 고맙고..
먼 여행길 다녀온 것도 보고 싶네..
@민경엄마 - 2006/11/13 23:04
ReplyDelete아냐.. 별로 고민 안했어.
복스럽잖아. 약간 곰돌이 스타일이랄까? ^^;
거기 간것보다 헤이리 가보자고 간게 좀 멀었네. 덕분에 할머닌 감기에 걸렸다는... ㅜㅜ
ㅋㅋㅋ아 민경이 많이 컸다,,
ReplyDelete애들 왜이리 빨리빨리 크는거야,ㅋㅋ
@양아양아 - 2006/11/14 22:24
ReplyDelete그러게.. 우리 양아.. 왜 이리도 빨리 컸는지..
벌써. 대학생이잖아.. ㅋㅋㅋ
난 커도 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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