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SBS 슈퍼모델 대회에서 2등을 차지했던 모델이랍니다. 장인 어른 말을 빌리자면 서울 시내 키큰 아가씨들은 죄다 모였더군요. ^^ 사촌동생만 해도 키가 180 몇이랍니다. -_-;
지우네는 이미 와 있더군요.
결혼식에서 신부의 눈물은 기본이죠. 물론 소영인 기본을 지키지 못했죠. ㅋㅋ
친구들이 좋아라하는 키스 시간.
터프하게 팬서비스를 해주는 신랑 덕분에 친구들이 즐겁군요.
쌍둥이들은 앞자리에 앉았다가 소리를 질러대는 바람에 퇴출, 뒷쪽에 있는 배선 상자 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어라.. 옆을 보니 이쁜 모델 언니가 앉아 있습니다.
준복군도 남자인지라 이쁜 언니한테 미소 한번 날려줍니다. 하지만 왠지 혜수는 시큰둥하군요. ^^;
아침부터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친구가 집에 없더군요. -_-;
주차장에서 잠시 기다리는 사이에 피곤에 지쳐 잠든 모습을 찍었습니다. 혜수양은 엄마 품에 잠들어 있지요. 엄마의 자는 모습이 약간 설정스러운 것이 옥의 티! ^^;
신부이쁘다.. 모델이라구요?
ReplyDelete신랑이 어째 좀 작아보인다 했는데.. 신부 키가 180? 우와.. 멋져요!
혜수도 잘 쫌 키워봐요~
얼굴은 그만하면 훌륭하니 키만 어찌.. 안될까? ㅎㅎ
@bbangsuni - 2006/12/15 16:40
ReplyDelete180도 넘어. ^^ 게다가 뒤에 서 있는 아가씨들도 다 그만하다는거... -_-;
야 신부이쁘다. 지우도 많이 컷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사진도 좀 찍지 서운하다.
ReplyDelete이쁜언니보는 준복이의모습 눈에 선하다. 짜식 이쁜건 알아가지고.ㅋㅋㅋ
지우가 예쁘게 웃었네..
ReplyDelete울 혜수양도 이쁘게 웃어줘서 미모를 자랑했어야 하는 건대.. ㅋㅋㅋ
결혼식에서 기본을 못 지킨 언니는..
이번엔 자는 척까지.. ㅋㅋㅋ 재밌었음..
근데 신부가 키가 그리 크다니..
내 친구들은.. 다 작아서 다행이야..
내가 그런데 갔으면.. 키 차이 나서 기념 촬영도 못하겠다.. ㅠ.ㅜ
@할머니야 - 2006/12/16 12:30
ReplyDelete준복이가 이쁜거.. 알아??
난.. 젊은 여자면 다 좋아 하는 줄
알았는데. ㅋㅋ
@쌍둥 고모 - 2006/12/17 00:39
ReplyDelete근데 이쁜 지우 사진은 좀 흔들렸지. -_-; 소영인 자는 척은 아니고 어쩌다 보니 눈감고 찍힌거지. ㅋㅋ
글고 너가 왔으면 뒷꿈치 들어도 안보였을꺼야. ^^;;
@할머니야 - 2006/12/16 12:30
ReplyDelete이쁜거 뭐 알겠어. -_-;
그냥 자기 보고 웃어주니 접대 차원에서. ^^;
이쁜 언니 좋아라하는 준복군! ㅋㅋㅋ
ReplyDelete게다가 질투하는 듯 심술난 혜수 표정 넘 재밌어요
역시 아이들은 솔직하다는 ...
내 친구 아들은 평일날 엄마 화장한 모습 보다가 주말에 같이 있음
못 알아본다고 하던데 진짜인가 보네
암튼~ 아가들 크는 모습 보는 건 넘 신기하고도 재밌는 일인거 같아요
@희정넛 - 2006/12/18 17:12
ReplyDelete케케. 이제 보윤장도 출산 휴가 내고 갔당~ 희정넛도 부지런히 운동하여 순산 준비하도록!
글고 희정넛네 애기도 엄마 얼굴 못 알아보진 않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