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5, 2006

쌍둥이들 유아 세례

2006년 크리스마스에 쌍둥이들이 유아 세례를 받았습니다.
할머니가 세례받을 때 입으라고 사주신 이쁜 곰돌이 잠바를 입고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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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따뜻해서 별로 크리스마스 기분은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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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에 세례를 받았는데 준복이가 엄청 울어대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렇잖아도 답답해서 짜증나고 있었는데 의자에 머리를 꽝하는 바람에... -_-;
아래는 예배 끝난 후에 같이 세례받은 아가들과 찍은 단체 사진입니다. 아기들은 모두 제각각 볼일 보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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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 쌍둥이들하고 목사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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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네식구가 모두 세례교인들이 되었군요. 게다가 집사도 두명씩이나. ^^

5 comments:

  1. 마지막 사진은.. 오빠가 젤루 뿌듯한거 같은 표정이네.. ㅋㅋㅋ

    코에 힘 너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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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쌍둥고모 - 2007/01/03 12:40
    안경이 흘러내려서 그랬나? ㅋㅋ 둥이들은 전혀 카메라를 안보고 있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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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준복이 얼굴이 많이 달라졌네.

    홀쪽해져서 핸섬맨이 되었는걸..몰라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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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winnie - 2007/01/03 13:48
    사진이 그렇게 나왔나보네. 할머니는 점점 넙적해진다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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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맨마지막 사진에 아빠얼굴은 눈에 힘이좀 많이 들어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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