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24, 2006

크리스마스 파티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친구들끼리 모여 놀곤 하는데 올핸 공모씨네 새집에서 뭉쳤습니다. 집이 60+ 평이라는데 엄청 크더군요. 다들 문간방이 자기네 집 마루만 하다며 분노(?)했습니다. ^^;

첫번째 사진은 공모씨의 딸 공모양. 아직 어려서 다른 애기들이 자기 장난감을 만지며 노는것에 조금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살짝 혜수에게 경고들어가고 있습니다.

너 내 장난감 자꾸 만지지 말란 말야~


혜수의 복수 장면입니다. 공모씨 가족이 보지 말아야 할텐데... -_-; 근데 혜수양은 뜯어서 어디다 버렸을까요. 정답은... ㅠㅠ

다 뜯어놓겠다. ㅎㅎ


복수 성공을 자축하는 윙크 한방~ 아빠는 쓰러집니다. ㅜㅜ 귀여워용~

제 윙크를 받으세요~


준복도 뭔가 복수를 시도하다 딱 걸렸군요. ㅋㅋ

전 아무짓도 안했3



아래는 지영군 아들 동현. 첨엔 좀 쑥쓰러워했지만 바로 마루 접수... 미끄럼 타느라 정신 없었죠.

그리고 모인 아기들 중 맏이. 주현이. 역시 첨에 분위기 파악 안되서 아빠한테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

원래 넓은 집에 모여 가족당 방하나씩 잡고 밤새 놀 생각이었는데 다음날이 쌍둥이들 유아세례 받아야 해서 저희만 일찍(?) 나왔네요. 아쉬웠어여~ ㅠㅠ 아래 사진은 너무 눈동자가 똘망똘망하게 나와서 그냥 올려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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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혜수 저거 먹고 배아픈거 아녀?;;;

    아까 안쓰러워 혼났네ㅠㅠ

    오빤 뻥튀기나 먹고 말이지,,,

    아 근데ㅠ 혜수랑 준복이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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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아양아 - 2007/01/02 02:28
    그러게. 아까 혜수 우는데 너도 울라 그러더라. ^^

    쌍둥이들 귀여운거야 다 아빠 닮아서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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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혜수의 진정한 윙크를 이제서야 보네..

    고모 앞에서는.. 비싸게 굴더니만..

    아빠 앞에서만.. 하는 구만.. ㅋㅋㅋ



    근데 오빠.. 사이트 이상해 졌잖아.

    왜.. 글들이 이렇게 아래로 쳐졌어???

    글 안 뜬건줄 알고.. 몇번.. 다시 들어왔네.. ==;;;

    수정해봐봐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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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쌍둥고모 - 2007/01/02 11:35
    고쳤다. 주로 Internet Explorer 말고 Firefox를 쓰고 있어서 몰랐네.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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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0평이라니...우리집 두배보다 넓잖어..덴당. 넘 기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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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혜수 윙크에 쓰러지겠네요.. 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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