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31, 2006

혜수가 또 아파요.

혜수가 또 아픕니다. 이번엔 다시 장염. 감기, 장염, 감기, 장염이 반복되고 있어요. ㅠㅠ (지금 현재 1월 11일 에는 많이 나았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매우 심각했죠.)

그럼 혜수가 왜 자꾸 장염에 걸리는지 그 후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TV 장. 이건 조각을 먹어버렸었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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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빠 바지. 이게 그중 깨끗하다는 아빠의 증언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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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색연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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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색연필. 이 사진 이후에 입안에서 색연필 조각들이 마구 나왔었다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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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외에도 바닥에 떨어져 있는 먼지조각 줏어먹기등 각종 후보들이 있습니다만 정확한 원인은 물론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_-;

이번 글 부록으로 TV에 빠진 혜수 모음입니다. 드라마나 뉴스 같은건 잘 안보는데 선전만 나오면 거의 넋을 놓고 봅니다. ^^;

17 comments:

  1. 혜수 두상이 넘 이쁘네요.

    동그라니.. 인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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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가들은 다 그래..다 갉아먹고 줏어먹고 광고 나오면 넋을 잃고..

    아마도 장염으로 옮겨간건 이번 감기가 그런 감기라고 뉴스에 나오데.

    장염으로 옮겨가는 감기라고..이 감기가 주변 아기들 한테 옮기도 잘 옮긴다니 준복이 조심해야겠어..

    혜수 빨리 나아야 돌잔치 때 좋은 컨디션 유지할텐데, 언능 나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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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혜수두상이야 완전 모델감이지.더이상 완벽할수는없다나 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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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bangsuni - 2007/01/11 22:57
    ㅋㅋ 밑에 할머니 댓글 보이지?

    두상은 완벽한데 머리숱이 없는 문제가 있긴 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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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winnie - 2007/01/12 00:03
    다행히 준복인 무사히 지나갔어. 덕분에 혜수가 그동안 분유를 못먹어서 더 말랐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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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할머니야 - 2007/01/12 10:23
    ㅋㅋ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끼리 이러는건 좀 쑥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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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혜수가 자꾸 아프다니.. 안타깝네..

    이런.. ..



    이쁜 혜수 얼른 나아서.. 사진도 이쁘게 찍고..

    돌잔치날도.. 재밌게 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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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난 혜수뒤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기가 준복인줄알고...

    과연 신동이 아닐까 했다는... ㅋㅋㅋ



    혜수가 아파서 걱정이 많겠어요. 얼른 얼른 나아야할텐데!

    우리 똘똘이도 많이 커서 이제 걷기도 힘들어진다우

    똘똘이 아들인거 같은데.. 그럼 최종 승리자는 원구반장???



    혜수가 빨랑 나아서 즐건 주말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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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쌍둥고모 - 2007/01/12 14:22
    괄호안에 글도 읽어야지. 지금은 거의 다 나았어. 이건 이번주 초까지 얘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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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희정넛 - 2007/01/12 17:02
    그 뒤에 있는 애기가 동생 아들인데 신동 맞당. 지금 25개월인가 26개월 됐는데 한글, 영어 다 읽고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까지 보내니깐. ^^



    마지막 봤을때 다 위에꺼 다 했으니까 지금쯤 한글 쓰기에 산수는 마스터하지 않았을까? ^^



    글고 최종 승자는 나 맞는데 증거 메일이 없어져서 다들 배째라는 분위기당. ㅜㅜ



    태명이 똘똘인가보네. 좀 상상력 부족 아닌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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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혜수 뒤에 병권이 넘 작아보이는데....ㅋㅋㅋ 구도상그렇겠지만은..

    둥이들 아프지말구 커야될텐데....

    혜수, 준복 아프지말구 언능언능 뛰댕기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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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진서니 - 2007/01/13 16:50
    잠시 나았다가 다시 아프다. ㅜㅜ 작년 11월쯤부터 끊이지 않고 번갈아가며 아프고 있지. ㅠㅠ

    그리고 나란히 눕혀 놓으면 병권이가 훨씬 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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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오랜만에 왔어요. 아가야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

    혜수가 장염에 걸리는 건.. 저런 걸 먹을 때 말리지 않고 사진을 찍는 아빠 때문은 아닐까?

    나의 홈페이지는 만든 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 거 같은데.. 아무래도 그냥 없애는 게 낫겠죠? --;;

    그럼 27일에 더 이쁜 아가야들 볼 수 있게 건강하게 잘 보살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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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원구 - 2007/01/12 21:49
    많이 나았다고 하니..

    다 나은거 같지 않잖아.. ==;;;



    어쨌거나.. 혜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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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희정넛 - 2007/01/12 17:02
    오오오.. 이런이런.. 그렇지 않아..

    외삼촌의 오해군.. ㅋㅋㅋ



    단지 한글을.. 읽을 뿐이라구.. --;;;

    영어를 다 읽는단건.. 전혀~.. ㅋㅋㅋ

    알파벳을 읽을 뿐이지..



    그리고. 숫자 쪽도.. 숫자를 세고 읽을 뿐.

    산수는 아니고.. *^^*



    외삼촌.. 넘 병권이를 모르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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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에구구..이쁜 혜수가 아픈가봐요

    혜수야 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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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galaxy - 2007/01/15 16:55
    저런걸 먹을때 말리지 않는 이유는 왠지 저정돈 먹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저정도엔 면역력을 길러야 해라는 생각에서랄까? -_-;

    글고 홈피는 없애도록 해... 입금안하면 알아서 없어질꺼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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