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7, 2006

다옴이를 소개합니다.

회사 동기 문군네 아들 다옴이(태명)가 태어났습니다. ^^



눈도 크고 잘 생긴 것을 보니 자신이 소시적 브라운 아이즈 미소년 인기남이었다는 문군의 말이 어쩌면 사실일지도.. ^^

이름 후보중에 준형이가 유력하다는데 난 준복이가 맘에 드네~
다시 한번 득남을 축하~

8 comments:

  1. *^^* 문준형이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불러주세용

    볼수록 귀연 내아들~~ ㅋㅋ ~~ 축하인사에 감~~~솨드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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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승영이삼촌 동영상 잘봐써~~~ 아기 넘 이쁘다~

    이름도 참 남자답고 좋다;;

    외삼촌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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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 준형이 참 잘~~ 생겼네.

    세상에 나올걸 정말 정말 축하한다..

    승영이 어릴적에도 정말 잘 생겼었는데

    볼수록 너무 사랑스럽구나..

    내리사랑이라는걸 실감하고 있다...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자라다오~^^

    그리고 정민아!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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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준형이 너무 귀여워ㅓ

    삼촌? 엄마가 그러는데 나 어릴적모습 보다 더 잘생겼데

    근데 언제면 보지???????보고 싶다

    추카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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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옴마미 - 2007/01/03 13:50
    다옴이 나올때 엄청 고생했다고 문이 그러던데... 몸조리 잘하세요. 글고 다옴이 정말 잘 생겼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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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처남! 득남을 진심으로 축하하네.

    아들 참 잘생겼네

    멋진 사나이가 되도록 잘키우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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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주 할머니가 많이 보고싶어할건데..

    할머니가 얼마나 이뻐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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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준형이 참 잘 생겼네~ 승영씨 많이 닮은것 같아요.

    언니가 많이 고생했다는데, 몸조리 잘 하세요.

    이름도 참 좋아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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