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혜수가 왜 자꾸 장염에 걸리는지 그 후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TV 장. 이건 조각을 먹어버렸었죠. ㅜㅜ
- 아빠 바지. 이게 그중 깨끗하다는 아빠의 증언이... -_-;
- 책
- 컵
- 색연필 통
- 색연필. 이 사진 이후에 입안에서 색연필 조각들이 마구 나왔었다죠? ㅜㅜ
이번 글 부록으로 TV에 빠진 혜수 모음입니다. 드라마나 뉴스 같은건 잘 안보는데 선전만 나오면 거의 넋을 놓고 봅니다. ^^;
제가 사진빨이 좀 받아요.
카메라 좀 줘 보세요.
여기가 어디지. 많이 보던덴데.
제 뒤에 보이는 분이 외삼촌이래요.
저 귀엽죠?
전 꼬마 요리사에요.
너 내 장난감 자꾸 만지지 말란 말야~
다 뜯어놓겠다. ㅎㅎ
제 윙크를 받으세요~
전 아무짓도 안했3
아빠. 이렇게 가까이 대고 찍어도 되요?
아빠~ 누나가 때려요~
엄마~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