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부자지간에 사진 한장.

할머니랑도 한장. 혜수가 들고 있는 쇠수저를 보니 상당히 위험해보입니다. 누구 맞은 사람 없어야 할텐데요. ^^

할아버지랑도 한장... 엄마라도 봤는지 할아버지한테서 탈출하려는 모습이네요.

돌잡이전에 상위에 올려놨더니 처음엔 쌀을 흩뿌리면서 놀더군요. -_-; 다음엔 연필...

아래는 외할아버지가 쌍둥이에게 덕담중이십니다. 할아버지도 한마디하셨는데 사진에선 빠졌나봐요~ ^^;

생일 케잌앞에서.

모녀지간.

헉... 다시 쇠수저 등장... 다음 희생자를 찾고 있는듯한 혜수의 표정까지... 저건 맞아본 사람만 안다는... ㅜㅜ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외삼촌할아버지(?)가 나란히 서서 동영상 감상중이시네요. ^^

엄마 친구들이랑...

준복이.

아빠 회사 친구들이랑... 제일 왼쪽의 희정넛은 9개월 만삭의 몸으로 대구에서 올라와주었습니다. 쌍둥이 돌잔치 기네스북에 오를만합니다. 땡큐~ 사진에 앨러쥐가 있는 정은양과 늦게 도착한 승영군이 빠졌네요.

엄마의 외숙모네 가족이랑... 사진보니 왼쪽의 소영이 사촌동생... 이나영 닮았어요. ^O^

아빠, 엄마 대학교 친구들이랑...

대전에서 올라와준 소현이네 가족...

할머니랑 혜수 시리즈...



쌍둥이. 암만 봐도 우리 혜수는 너무 야물딱져요. ^^

엄마가 준비한 손님맞이 테이블 셋팅 모습.

처남네 가족들~

외할아버지랑...

설재영 선임네 큰딸 래희~ 저한텐 잘 안웃어주더군요. -_-; 가족 모두 와주셔서 고마워용~ ^^

친구 인영이네 가족... 인영이 와이프가 동영상 상영시 가장 먼저 울었다고 인영군이 보고해 주었습니다. ^^;

이밖에도 친지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쌍둥이 돌을 축하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_ _) 마지막으로 돌잔치 사진을 이쁘게 찍어준 사촌동생 기호랑 기호 친구랑 너무 고맙네요. 역시 전문가가 찍으니까 사진이 다르군요. ^^ 다음에 또 이벤트 있으면 바로 섭외해야겠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