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아빠가 혜수랑만 있었던 관계로 혜수 사진만 있습니다.
먼저 혜수의 턱살. 요새 하도 밥을 잘 먹어서인지 턱에 살이 이전보다 더 붙은 것 같습니다. 볼도 살이 올라 오동통한 볼이 되었죠. 그래서 약간 혜수 눈높이 아래서 사진을 찍으면 아래처럼 이중 턱이 되곤 합니다. -_-;
하지만 살짝 각도를 들어주면 아래와 같이 턱선이 날카로운(?) 꽃미남(??)이 됩니다. ㅋㅋ
다음은 노골적인 코후비는 사진이지만...
아빠 따라하는거에요~
약간 각도를 비틀면 팬들을 유혹하는 모드로 바뀌죠~ ^^;
유후~
같은 자리에서도 여러장 파바박 눌러서 찍다보면 짜증 만땅 혜수 표정에서~
순진무구 표정들도 건질 수 있죠.
역시 짜증 만땅에서~
열심히 일한뒤 땀을 닦는 혜수로도 변신 가능합니다.
휴~ 힘들다~
자신의 연기력에 뿌듯해 하는 혜수의 모습~
뭐 이정도가지고 그러세요~
이 정돈 기본이죠~
그래도 준복이가 하나도 없다면 섭섭하겠죠? 요새 앞머리를 말끔하니 눈썹선에 맞춰 잘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순진함을 보여주는 준복이입니다.
이날 아줌마네 집에 가는 바람에 간신히 출연하게 된 준복이입니다. ^^;
어때요? 저도 순진무구해 보이죠? (넌 원래 순진무구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