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11, 2007

돌사진 첫째 날

돌잔치 일주일전 평촌에 있는 모스튜디오에서 돌사진을 찍었습니다. 소영이가 처음엔 돌잔치때 스냅이나 찍고 스튜디오에선 찍지 말자고 하더니 돌이 되어가니 알아서 스튜디오를 알아보더군요. ^^

처음 예약한 날 가서 찍다가 혜수 컨디션 난조로 일단 퇴각하고 평일 저녁에 한번 다시 가서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앨범은 나오지 않았는데 일단 사진으로 감상해 보세요. 아빠 눈에 실물이 더 나은 듯~ ^^;

먼저 첫째 날 사진들입니다. 혜수 사진이 별로 없어요.

6 comments:

  1. 봐도 봐도 이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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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 혜수의 미모가 날로.. 번창(?)하셔서..

    준복이의 인기가.. 조금 사그라 든다더만..



    이 사진 보면.. 그런 말이 쏙~!!! 들어 갈듯..



    역시 웃는 얼굴은.. 준복일 따라갈 자가 없을 듯.. *^^*



    제일 위에 흰 모자도 귀엽고..

    하얀 가디건에 사장님 의상도 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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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왕... 넘 예쁘게 나왔어요.

    미소천사 혜수 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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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쌍둥고모 - 2007/02/12 11:02
    인기가 사그라 든적은 없고 외모에서 혜수에 비해 좀 쳐진다는 말이 있었지. ^^*



    사장님 의상중 제일 처음에 있는게 표정도 맘에 들고 해서 액자로 만들었지. 왠지 의젓한 표정이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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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문득 준복이가 할아버지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사장님 의상입고 웃고 있는 거~

    (** 절대절대 칭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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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bangsuni - 2007/02/13 17:18
    머여... 혹시 스물되면 장가보내라는 얘기와 동일 맥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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