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7, 2007

사진의 기술

이곳에 올릴 사진들을 고를때 그래도 그중 잘 나온 사진들을 고르게 됩니다. 그럼 잘 나온 사진과 못 나온 사진들을 비교해 볼까요? 물론 눈감거나 한 사진들은 빼고 말이죠.

이날은 아빠가 혜수랑만 있었던 관계로 혜수 사진만 있습니다.

먼저 혜수의 턱살. 요새 하도 밥을 잘 먹어서인지 턱에 살이 이전보다 더 붙은 것 같습니다. 볼도 살이 올라 오동통한 볼이 되었죠. 그래서 약간 혜수 눈높이 아래서 사진을 찍으면 아래처럼 이중 턱이 되곤 합니다. -_-;


하지만 살짝 각도를 들어주면 아래와 같이 턱선이 날카로운(?) 꽃미남(??)이 됩니다. ㅋㅋ


다음은 노골적인 코후비는 사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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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따라하는거에요~


약간 각도를 비틀면 팬들을 유혹하는 모드로 바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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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같은 자리에서도 여러장 파바박 눌러서 찍다보면 짜증 만땅 혜수 표정에서~


순진무구 표정들도 건질 수 있죠.


역시 짜증 만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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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뒤 땀을 닦는 혜수로도 변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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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힘들다~


자신의 연기력에 뿌듯해 하는 혜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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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정도가지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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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돈 기본이죠~


그래도 준복이가 하나도 없다면 섭섭하겠죠? 요새 앞머리를 말끔하니 눈썹선에 맞춰 잘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순진함을 보여주는 준복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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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줌마네 집에 가는 바람에 간신히 출연하게 된 준복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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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저도 순진무구해 보이죠? (넌 원래 순진무구하잖아... ^^;)



9 comments:

  1. 꽃미남 혜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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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미녀 아닌가요? ^^;;;



    에공 귀여워~*



    특정 사람의 사진을 계속해서 찍다보면 어떤 모습이 가장 예쁘다는 것을 알게 되죠.



    사진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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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갈수록 수영이 부럽지않은 입술이 되어가는구먼. 혜수..ㅎㅎ

    태어났을때 정말 작았는데 정말 많이 컸어. 아가들 걷기 시작하면 어디 함 같이 놀러가야겠구먼.

    우린 조만간 수영이 만 두살 되기전에 제주도 갔다올 생각이라네.

    아..그리고 양갱은 이미 다 먹었다네. 담에 너네집 갈때 만들어가도록 함 노력해 봄세.

    그나저나 준복군 머리 넘 구엽게 자른거 아니셔? 흐흐. 여자아가 같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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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럭셔리스타 - 2007/02/22 12:01
    계속해서 찍긴 하는데 생각없이 셔터를 눌러대서 그런지 별로 발전은 없네요. -_-;

    제 맘에 드는 사진들을 찍으려면 주말 낮에 환할 때 찍어야 하는데 막상 주말이 되면 방바닥 굴러다니느라 잘 안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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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winnie - 2007/02/22 15:03
    준복이 머린 귀엽긴 하지만 난 별로... 좀 긴 편이 더 낫던데. 그래도 소영인 좋아라 하고 있지.

    준복인 땀돌이라 조만간 날 더워지면 스포츠로 자르게 될꺼야... ㅋㅋ



    오랫만에 수영이 사진 보니 무지 이뻐졌던데... 표정에서 애교도 넘치고...

    날도 좋아지는데 한번 올라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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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혜수고모 - 2007/02/21 11:28
    그렇다면 꽃미녀 준복? ^^; 요샌 머리띠 해주면 준복이가 더 오래 하고 있는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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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진 넘 잼있습니다..

    지금보니 혜수는 엄마, 준복인 아빠의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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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6번째사진과 9번째 사진은 확대 할수 있으면 크게 현상해보자 너무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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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할머니야 - 2007/03/06 14:02
    그러게.. 다시 보니.. 9번째 사진은.

    정말.. 넘 잘 나왔다..



    좋아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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