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들의 아빠가 되어서인지 특히 아이들의 사진이 마음에 걸린다. 두번째 사진의 아이들은 쌍둥이인 것 같은데 아이들의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서울 용산역 앞에서 / 1957

부산 구포다리 밑 빈민 천막 / 1962

부산 영도 / 1963

부산 문현동 / 1963

경남 언양장터 / 1965

부산항 부두 / 1967

서울 용산역 앞에서 / 1957

부산 구포다리 밑 빈민 천막 / 1962

부산 영도 / 1963

부산 문현동 / 1963

경남 언양장터 / 1965

부산항 부두 / 1967
뭘 봐요~ (#-(#- -)
돌 지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찍는 정도에요.
음.. 이 사진은 촛점이 맞질 않았군. 아빠는 늘 손을 떤단 말이지. -_-;
이 자식... 동생이지만... 존경스럽다!! ㅜㅜ
좋아 밧데리는 충분해...
오늘 같은 날씨엔 ISO 400에 브래킷 모드를 사용하는게 좋겠군.
심도를 깊게 하여 홀로 기차를 탄 곰돌이의 외로움을 묘사한 작품
곰돌이를 둘러싼 거대한 구조물들과 황량한 아파트 단지에 무게를 두어 군중속의 고독을 묘사한 탁월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