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11, 2007

둥이들의 댄스 댄스~

요새 둥이들에게 노래를 들려주면 나름대로 흥에 겨운지 몸을 열심히 움직여댑니다. 일종의 댄스죠. ^^

먼저 혜수는 테크놉니다. 옆으로 사정없이 팔을 저어대죠. 너무 힘차게 팔을 흔들다가 넘어지는 경우도 종종 생긴답니다. ^^;

준복인 혼자 들썩들썩거리는 것으로 음악을 즐기고요. ^^;


마지막 동영상입니다. 춤추랴 아빠 카메라 뚜껑 닫으랴 바쁜 준복이입니다. ㅋㅋ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로 둥이들의 포스를 느껴보세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뭘 봐요~ (#-(#- -)

9 comments:

  1. @김병권 - 2007/03/19 10:32
    누구냐.. 넌... 왠 사투리... -_-;;

    그런데 벌써 댓글질이 가능하단 말이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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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들이 드뎌 밥값을 제대로 하기 시작하는 군요. 넘 귀여운걸요. ^^*

    어쩜 저리도 춤을 다이나믹하게 출까나~*



    아빠의 즐거운 웃음 띈 표정이 음악소리로도 감춰지질 않네요.



    하루 하루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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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럭셔리스타 - 2007/03/19 18:22
    역시 제 목소리가 또 에러군요. 동영상 찍을땐 항상 주의하는데.. -_-;;

    혜수는 너무 흔들어대서 어지럽진 않은지 걱정하고 있답니다. ^^



    요샌 감기에 장염으로 고생을 해서 이렇게 과격한 댄스도 보기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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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병권 - 2007/03/19 10:32
    엄마 혼자 어디 글 쓰는 꼴을 못보는..

    아들내미라.. ㅠ.ㅜ



    이날도 쓰다가 엄마 혼자 쓰다가 걸려서..

    혜수랑 준복이한테 할 얘기 있음 써라 했더니

    잘 있어라 쓴다는게 그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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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혜수와 준복이.. 춤좀 추는군요.. ㅋ ㅋ



    올겨울 저와 제 아이도 기침으로 계속 고생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좀더 따뜻해 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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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춤추기가 점점 짧아지고있다는...

    마지막 보너스사진은 역시 이쁘구나. 혜수의 야무진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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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ess - 2007/03/23 12:58
    ㅋㅋ 춤 좀 추죠? 근데 벌써 좀 시들해졌어요. -_-;

    요새 아픈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감기에 장염에.

    럭셔리스타님네도 엄마 빼고 다 아프다던데 Jess님네도 그렇군요. 역시 엄마들은 슈퍼우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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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할머니야 - 2007/03/24 10:53
    그러게... 벌써 한물간 놀이가 되어 가는 건가?

    마지막 사진은 둘다 표정이 압권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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