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추억 배달원
뭘 봐요~ (#-(#- -)
잘 햇어라
@김병권 - 2007/03/19 10:32누구냐.. 넌... 왠 사투리... -_-;;그런데 벌써 댓글질이 가능하단 말이냣!! @_@
아이들이 드뎌 밥값을 제대로 하기 시작하는 군요. 넘 귀여운걸요. ^^*어쩜 저리도 춤을 다이나믹하게 출까나~*아빠의 즐거운 웃음 띈 표정이 음악소리로도 감춰지질 않네요.하루 하루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
@럭셔리스타 - 2007/03/19 18:22역시 제 목소리가 또 에러군요. 동영상 찍을땐 항상 주의하는데.. -_-;;혜수는 너무 흔들어대서 어지럽진 않은지 걱정하고 있답니다. ^^ 요샌 감기에 장염으로 고생을 해서 이렇게 과격한 댄스도 보기 어려워요. ㅠㅠ
@김병권 - 2007/03/19 10:32엄마 혼자 어디 글 쓰는 꼴을 못보는.. 아들내미라.. ㅠ.ㅜ이날도 쓰다가 엄마 혼자 쓰다가 걸려서.. 혜수랑 준복이한테 할 얘기 있음 써라 했더니잘 있어라 쓴다는게 그만.. ㅋㅋㅋ
혜수와 준복이.. 춤좀 추는군요.. ㅋ ㅋ올겨울 저와 제 아이도 기침으로 계속 고생하고 있습니다..날씨가 좀더 따뜻해 졌으면 좋겠네요..
춤추기가 점점 짧아지고있다는... 마지막 보너스사진은 역시 이쁘구나. 혜수의 야무진모습 .....
@Jess - 2007/03/23 12:58ㅋㅋ 춤 좀 추죠? 근데 벌써 좀 시들해졌어요. -_-;요새 아픈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감기에 장염에.럭셔리스타님네도 엄마 빼고 다 아프다던데 Jess님네도 그렇군요. 역시 엄마들은 슈퍼우먼? ^^
@할머니야 - 2007/03/24 10:53그러게... 벌써 한물간 놀이가 되어 가는 건가?마지막 사진은 둘다 표정이 압권이지... ㅋㅋ
잘 햇어라
ReplyDelete@김병권 - 2007/03/19 10:32
ReplyDelete누구냐.. 넌... 왠 사투리... -_-;;
그런데 벌써 댓글질이 가능하단 말이냣!! @_@
아이들이 드뎌 밥값을 제대로 하기 시작하는 군요. 넘 귀여운걸요. ^^*
ReplyDelete어쩜 저리도 춤을 다이나믹하게 출까나~*
아빠의 즐거운 웃음 띈 표정이 음악소리로도 감춰지질 않네요.
하루 하루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
@럭셔리스타 - 2007/03/19 18:22
ReplyDelete역시 제 목소리가 또 에러군요. 동영상 찍을땐 항상 주의하는데.. -_-;;
혜수는 너무 흔들어대서 어지럽진 않은지 걱정하고 있답니다. ^^
요샌 감기에 장염으로 고생을 해서 이렇게 과격한 댄스도 보기 어려워요. ㅠㅠ
@김병권 - 2007/03/19 10:32
ReplyDelete엄마 혼자 어디 글 쓰는 꼴을 못보는..
아들내미라.. ㅠ.ㅜ
이날도 쓰다가 엄마 혼자 쓰다가 걸려서..
혜수랑 준복이한테 할 얘기 있음 써라 했더니
잘 있어라 쓴다는게 그만.. ㅋㅋㅋ
혜수와 준복이.. 춤좀 추는군요.. ㅋ ㅋ
ReplyDelete올겨울 저와 제 아이도 기침으로 계속 고생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좀더 따뜻해 졌으면 좋겠네요..
춤추기가 점점 짧아지고있다는...
ReplyDelete마지막 보너스사진은 역시 이쁘구나. 혜수의 야무진모습 .....
@Jess - 2007/03/23 12:58
ReplyDeleteㅋㅋ 춤 좀 추죠? 근데 벌써 좀 시들해졌어요. -_-;
요새 아픈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감기에 장염에.
럭셔리스타님네도 엄마 빼고 다 아프다던데 Jess님네도 그렇군요. 역시 엄마들은 슈퍼우먼? ^^
@할머니야 - 2007/03/24 10:53
ReplyDelete그러게... 벌써 한물간 놀이가 되어 가는 건가?
마지막 사진은 둘다 표정이 압권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