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추억 배달원
서울 용산역 앞에서 / 1957
부산 구포다리 밑 빈민 천막 / 1962
부산 영도 / 1963
부산 문현동 / 1963
경남 언양장터 / 1965
부산항 부두 / 1967
5-60년대.. 누구나 다들 힘드셨겠지만... 부모 맘이란게 힘들다고.. 적어 지는게 아닐테니.. 얼마나들.. 맘 아프셨을까 싶다.. 그래도 넘 힘들어 보여서.. ... 자세히 보기.. 망설여 지는 사진들이다.. ㅠ.ㅜ
@병권엄마 - 2007/03/28 19:21좀 그렇지? 첫번째 사진 보면 어려운 와중에도 참 머리를 잘 묶어줬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네번째 사진의 천막앞의 아이는 왠지 너랑 닮았다. ^^
5-60년대.. 누구나 다들 힘드셨겠지만...
ReplyDelete부모 맘이란게 힘들다고.. 적어 지는게 아닐테니..
얼마나들.. 맘 아프셨을까 싶다..
그래도 넘 힘들어 보여서.. ... 자세히 보기.. 망설여 지는 사진들이다.. ㅠ.ㅜ
@병권엄마 - 2007/03/28 19:21
ReplyDelete좀 그렇지? 첫번째 사진 보면 어려운 와중에도 참 머리를 잘 묶어줬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네번째 사진의 천막앞의 아이는 왠지 너랑 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