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3, 2007

걷기의 완성

아빠가 그렇게나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혜수, 준복이의 걷기가 완성되었습니다. 사실 완성된지 좀 되었는데 아빠가 게을러져서 글 쓰기가 좀 뜸했던 관계로 이제서야 올라온다죠? -_-;;

아래 두 동영상을 보시면 얼마나 쌍둥이들이 잘 걷게 되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아빠의 카메라 워크도 멋집니다. ^_^;;

먼저 준복군의 열심 걷기입니다. 정말 열심히 걷죠?


다음은 혜수양의 버스 손잡이 잡고 걷기~ ^^; 꼭 저렇게 오른손을 들고 걷더라고요.


역시 이번에도 보너스 사진 한장. 제목은 "안젤리나 졸리가 두껍나 혜수가 두껍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졸리냐 졸려 나와~

6 comments:

  1. 안 그래도. 홈플러스에서 쌍둥이들.. 신나게 걸어다녔단 얘기는

    들었는데.. ㅋㅋㅋ



    이젠 병권이 놀러가면.. 같이 놀이터 나가도 되겠네.. *^^*



    근데 태그에.. 동영상도 넣어야 하는거 아냐??!!!



    아!!! 사실 아빠의 카메라 워크는 안 멋집니다.. (진실은 꼭 밝혀야 한다고 생각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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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쌍둥고모 - 2007/04/04 10:03
    오오~ 좋은 지적이야.. 바로 동영상 태그 넣었당~

    사실 카메라 워크라기보단 준복이에게 카메라를 잡히지 않기 위해 도망다닌거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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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 잘 걷는군.

    언제 대전에 함 놀러와라. 여기 잔디밭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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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winnie - 2007/04/04 11:52
    모냐... 이제 너네 올라오진 않는거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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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준복이는 눈 똥그랗게 뜨고 걷네.

    정말 열심이에요.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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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bangsuni - 2007/04/06 07:51
    원래 준복이의 평소 표정이 약간 놀란듯한 표정이야... 그래서 눈이 좀 더 커보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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