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지금뿐이다라는 생각에 소영이를 설득하여 바로 새 똑딱이를 영입했습니다. 니콘의 P5000!! 출시되자마자 캐논의 850IS를 밀어내고 디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바로 그 놈입니다.
그럼 우리집 새 디카 P5000을 소개합니다.
두구두구두구~
짜안~
할머니가 쌍둥이들 밖에 데리고 다닐때도 가벼워서 가지고 나가시기가 괜찮습니다. 덕분에 준복군의 외출 모습이 오랫만에 소개됩니다. 이 유모차도 얼마전 구입한 휴대용 유모차인데 할머니가 꽁꽁 묶어 놓았군요.
거만한 준복군.
걷기 시작하면서 어디 세워 놓으면 엄청 잘 돌아다닙니다. 이날은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았나 봅니다. 역시 할머니 작품.
이건 집에서 할머니가 카메라 테스트 겸 찍으신 사진인듯... 왠지 저보다 잘 찍으시는듯... -_-;;
준복이의 표정은 항상 놀란 토끼눈이군요. ㅋㅋ
그만 찍으세요. 눈 아파요.
이 녀석... 정말 귀엽잖아... ㅜㅜ
마지막은 보너스로 P5000으로 찍은 동영상입니다. 이놈 화질은 괜찮은데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1G 메모리에 17분밖에 못 찍어요. ㅜㅜ 아래는 사이즈 줄이고 YouTube에서 처리하고 해서 화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결국 동영상은 이전 G2랑 화질이 거의 비슷... ㅠㅠ 하지만 30초 제한은 없어요. ^O^
누구 조칸지.. 그 녀석 정말 훠~언허니.. 잘 생겼다.. ㅋㅋㅋ
ReplyDelete근데 화질이 얼마나 좋은데.. 사이즈가 그리 큰거야..
우리건.. 젤루 좋은 걸루 해두.. 30분은 찍히더만..
근데 동영상 어찌 올리는 거라구?? ㅠ.ㅜ
@쌍둥고모 - 2007/04/23 13:18
ReplyDelete640x480에 30프레임... 물론 해상도나 프레임을 낮추면 더 오래 찍을 수 있지. (뭔 소린지 모르지? -_-+)
동영상 올리는 법은 위의 동영상 화면을 클릭하면 가는 YouTube사이트에서 회원 가입하고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귀찮아서 못 쓰겠다. -_-;
근데... 4분이 넘는 동영상을 올리면 관계자외에 누가 그걸 끝까지 보냐구...
ReplyDelete이번 똑딱이 건은 마누라를 물로 보는 처사다.
각성해라!!!
글고 혜수 사진을 올려라!!! 혜수!혜수!
똑딱이 구입 축하!!
ReplyDelete사진도 잘 나오고, 가볍운데다가 예쁘기까지..
역시 요즘 똑딱이들도 성능이 거의 최고조에 이른 듯...
쌍둥 모께서 고객의 니즈를 확실히 간파하셨네요. 동영상은 역시 임팩트가 중요.. ㅋㅋ
맞습니다 할머니가 사진을 더 잘 찍으시는 것 같습니다. ^^
ReplyDelete준복이 넘 많이 커서... 좀만 과장하면 어린인줄 알겠어요
울집에 목도 못가누는 아기를 보고 있으니
넘 부러울 따름이랍니당~
참 내 홈피에 사진 몇장 올렸어요
아직... 작품성이 떨어져서 원구 반장 홈피에 공개가 꺼려지는군요 ㅋㅋㅋ
준복군의 눈매는 보면볼수록 원구군의 어릴적 사진과 같은거 같고..입은 소영양의 조카이신 지우양과 동일한거 같으이..
ReplyDelete그나저나 정말 저런식으로 사진 많이 찍다가는 준복군의 눈이 정말 아플꺼 같아.(잘 못하다가는 이른 나이에 이마에 주름이 잡힐지도) 준복군 얼굴근육 마사지 좀 시켜줘라.
암튼 무자게 귀엽다.
그나저나 혜수양은 어데 갔는공?
@쌍둥모 - 2007/04/23 17:51
ReplyDelete마지막 동영상의 주제는 "이번 디카는 동영상 30초 넘게 찍을 수 있다!!"야. 그리고 혜수 사진은 곧 올라올 예정이니 기다려.
@럭셔리스타 - 2007/04/23 18:37
ReplyDelete작티로 살까 했는데 그냥 좀 괜찮은 똑딱이로 사서 자주 들고 다니려고요. DSLR은 매번 차에는 넣어가지고 나가는데 막상 목적지에 도착하면 차에 놓고 내리게 되네요. -_-;
@희정넛 - 2007/04/23 18:50
ReplyDelete금방 큰다. 방금 홈피에 가서 보고 왔는데 범수 눈도 크고 이쁘네. 그리고 나오느라 고생한 머리 펴지고 살 좀 붙으면 훨씬 더 귀여워지지. ^^
글고 범수라는 이름가지고 주변에서 만류했다니... 다시금 준복이의 이름에 대해 잠시 생각하게 되었당... ㅜㅜ
암튼 엄마 되느라 고생했3~ ^^
@winnie - 2007/04/23 22:55
ReplyDelete흠... 나도 이전엔 잘 몰랐는데 이번 사진들 보니 왠지 나랑 닮은 것 같더라는... (태클 사절... -_-;;)
이날 혜수양이 아줌마 따라 간거지 뭐... 어디 멀리 갔겠어. (할머니랑 아줌마랑 낮에 한명씩 보거든...^^;)
정신없어서 살짝쿵 보구만 갈라했는데 태클을 안걸수가 없네.....
ReplyDelete오빠두 준복이처럼 어렸을때 귀여웠단 말이야? 믿을수가 ....증거를 제시하라...ㅋㅋㅋ
준복군 얼굴을 보구 있으니 아침 부터 기분이 좋아지네....
준복이 볼수록 지우닮은거 같어...그렇담 언니를 닮은건가? 암튼 귀여워귀여워귀여워
준복군 살인 미소 보구싶네....
@이원구 - 2007/04/23 17:01
ReplyDelete우리것두.. 640x480이긴 한대.. 프레임은..
모르겠네.. 이런.. ㅋㅋㅋ
그건 어디서 찾는 거야?
푸하하. 찾았다..
29프레임/초
어때..
우리는 640x480에 29프레임으로 (근데 왜 우린 29야?) 1시간 좀 넘게 찍을 수 있다..
푸하하.. 왠지 승리한 이 기분.!!!
어.. 근데 우리 꺼.. 화질 젤루 좋은 걸루 바꿔도..
위에 조건은 똑같네..
비트전송률과 데이터 속도가 올라갈 뿐..
이거 뭐.. 어렵잖아!!!! 쳇!!!
@진서니!!!! - 2007/04/24 08:39
ReplyDelete증거는 바로... 오빠의 얼굴을 봐라.
준복이랑 똑같지? ^^;
돈 좀더 주고 산 표가나네.
ReplyDelete많은시간을 보내다 보니 역시 남기고 싶은 장면이 많아. 사실은 많이 놓치지.
@할머니야 - 2007/04/25 14:12
ReplyDelete좋지? ^^ 요새 카메라가 가벼워지니까 할머니 사진이 늘어나네. 앞으로 할머니표 사진이 많이 올라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