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재미 없더라도 이해 해주세요 ^^.
5월1일은 엄마 아빠가 함께 노는 노동자의 날입니다.
아침부터 바쁘네요.
1. 밀린 주사 맞기
돌 이후 15개월사이에 맞아야 한다는 예방접종이 이 핑계 저 핑계로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방문지는 보건소. 혜수 아직까지는 상황 파악이 안 되나봐요 ^^
아빠랑 함께가는 보건소는 처음이였다는군요. 혜수가 주사맞는 장면을 리얼하게 사진으로...
2. 모처럼만에 엄마물건 쇼핑
몇년만에 엄마 신발 쇼핑을 위해서 백화점으로 GoGo.
10시도 안 된 시간이였는데 백화점이 주차하기 넘 어려워요. (쇼핑족 많다 -_-)
쌍둥이를 데리고 쇼핑하기란 역시 쉬운일이 아니네요.
다른곳에 한눈 팔지 않고 바로 목적지로 (백화점 쇼핑에서 아이 쇼핑을 생략하다니.. 무슨 재미로 ㅜㅜ)
30분만에 쇼핑 끝.
3. 할머니 집에서 점심먹기
백화점 쇼핑을 후다닥 마치고 와가집에 갔습니다.
할머니가 쌍둥이네 온다구 점심을 준비하셨어요.
쌍둥이들 이것저것 탐색 및 모험 들어갑니다.
나중에 외삼촌이랑 지우 언니가 와서 외삼촌 사업 아이템이라는 풍선을 꺼내서 펼쳐봤어요.
기념 사신 몇장 찰칵찰칵.
이거 사진 맘에 드셔서 구입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_^
오늘 하루는 많은 일을 했네요. 뿌듯뿌듯 ㅎㅎㅎ
지우가 오랜만이네요..
ReplyDelete너무 예쁜... 꼬마 숙녀가 돼버렸어요...
저런 해맑고 귀여운 웃음이라니...
혜수 주사맞고 많이 울었을텐데.
ReplyDelete다섯번째 혜수 독사진 정말 이쁘네 누구 손년지.ㅋㅋㅋ
주사 맞을 때의 두려움에 찬 혜수 표정이.. ㄷㄷㄷ ^^*
ReplyDelete순간 포착 능력이 좋으십니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