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는 길이 수월하진 않았지만 차에서 깨면 휴게소에서 쉬어가면서 비교적 쉽게 갈 수 있었습니다.
휴게소에서 보니 다른 애들은 전부 이쁜 옷 입고 여행 다니던데 우리 쌍둥이들만 내복 패션이군요. -_-;;
아빠~ 제 옷은 왜 내복이에요. -_-++
휴게소에 있는 놀이기구를 보더니 자꾸 태워달라고 해서 500원짜리 동전을 넣고 둘을 앉혀놨더니 무섭다고 서로 내리겠다네요. 정말 살살 움직이던데... ^^;
드디어 휘닉스 파크 도착!
약간 늦게 도착해서 달리 갈때도 없고 해서 숙소 근처를 잠깐 산책했습니다.
혜수양은 먼길 오느라 힘들었는지 유모차에서 쓰러졌네요. ^^;
정말 오랫만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군요. 앞으론 다시 부지런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 _)
환영합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ReplyDelete포스트가 안 올라오는 동안에도 쌍둥이는 많이 컸습니다.
쌍둥이들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동영상을 찍겠다고 사놓은 사진기도 늙어가고...
아버지는 반성합시다.
@쌍둥모 - 2007/07/27 11:51
ReplyDelete쌍둥모도 글을 올려라! 아빠만 올리란 법 있냐!! -_-+
쌍둥이 엄마아빠.. 같이 하면 되겠구만..
ReplyDelete댓글로 티격태격이시네.. ㅋㅋㅋ
어쨌거나.. 울 쌍둥이들은 내복입어도.. 인물어디 안 가네..
이뻐요.. 이뻐!!!
심심할때면 준복이랑 사진을 꺼내보곤 해서 새롭진 않구나.
ReplyDelete잘 골랐다. 내복 패션이라도 첫번째와 두번째가 제일 낫다.
둥이들, 오랜만이구나ㅠㅠ
ReplyDelete준복이 마지막 사진, 혜수 못가게 막는 거 같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