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5, 2007

쌍둥이 할머니의 UCC

놀이터에서 할머니가 찍어준 동영상입니다. 메모리에 저장된 것들을 보니 몇번의 실패끝에 성공하신듯... ^^

구도 좋고 배우 좋고입니다. 할머니의 작품 제작에 할아버지도 스탭으로 참여하고 계십니다. 혜수, 준복이의 호탕한 웃음 소리도 감상하세요~



막 자고 일어난 쌍둥이들의 완소 모습들. (완소란 완(전)소(중)의 약자랍니다.) 오랫만에 출연하는 혜수의 안졸니냐 졸려 입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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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시골 청년 준복군의 수줍은 미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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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지나가는 과객입니다.

    실례인줄 알지만 님께서 방명록을 자주 열어보시지 않는것같아 여기에 글을 남김니다.

    님이 쓰시는 스킨이 텍스트큐브 기본스킨인것 같은데요.

    본문 사이즈를 어떻게 늘리셨는지요?

    저도 이스킨을 쓰고 있는데 초보인지라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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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새 - 2007/09/06 11:10
    방명록엔 워낙 글이 안달려서 자주 확인을 안하고 있습니다. -O-



    본문 넓이는 css 조금 고쳤습니다. 640px에 최적화된 버전이고요. JP_ThumbnailListViewTT의 사이드바 사용시에 여백이 너무 큰 문제도 적당히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수정한 파일은 태터툴즈 스킨 게시판에 올려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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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사합니다.

    수정된 스킨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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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ㅋ.. 구도 좋고 배우 좋고..

    근데 할아버지가.. 스탭이 아니라.. 출연진 같은데..



    대사도 있으시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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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혜수는 자고 일어나 통통하게 부은 모습이 넘 이뻐요.

    딱 저만큼 살좀 찌워주세요.. ㅎㅎ

    정말 졸리 부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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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쌍둥고모 - 2007/09/07 10:41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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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bangsuni - 2007/09/10 17:59
    흠... 별로 통통하게 부은 모습은 아닌데... 눈만 좀 부었지. 둘 다 먹긴 잘 먹어... 먹는 만큼 운동으로 빼고 계시지... 둘 다... ㅋㅋ



    그리고 담엔 준복이에 대한 멘트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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