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9, 2007

토마토 쥬스 매니아들

요새 집에서 토마토랑 꿀이랑 갈아서 만든 토마토 쥬스가 대인기입니다. 원래는 아빠가 제일 좋아했는데 요샌 쌍둥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아빠가 먹을게 별로 없을 지경입니다.

먹고 나면 입술에 옷에 난리도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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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준복인 어디서 다도라도 배웠는지 컵 잡는 매너가 남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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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가 얼마나 토마토 쥬스를 좋아하는지 한번 보시죠.


토마토 쥬스에 밥에 배불리 먹고 낮잠 자는 모습입니다. 아빠, 엄마에겐 쌍둥이들 자는 시간이 좀 쉬는 시간이기도 하죠. ㅋㅋ 그래서 그런지 자는 모습이 더 이뻐보이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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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근데.. 둥이들은 잘때도 똑같이 자나요?

    갑자기 궁금 궁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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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희정넛 - 2007/09/11 08:03
    아니... 준복이가 좀 얌전하게 자는 편이고.. 혜수는 좀 과격하지. 베게나 쿠션으로 막아놓지 않으면 어디까지 굴러갈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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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난 토마토 주스 별로인데..

    둥이들 먹는거 보니 먹고 싶어졌어요.



    토마토 주스 광고 찍으면 잘 팔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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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날이 발전하는 둥이들이군. 이젠 슬슬 말도 시작하겠는걸?

    요샌 정말 열심히 찍네.

    요샌 좀 한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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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bangsuni - 2007/09/11 17:28
    난.. 젤 좋아하는 쥬스가 토마토 쥬스인데... 아빠 닮았나. ^^

    근데 아마 토마토보다 꿀을 넣어 갈아서 잘 먹는 듯... 상당히 달짝지근하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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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innie - 2007/09/12 04:31
    항상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올리는 거지... -_-+

    말은 조금씩 하기 시작했어.

    특히 혜수는 뭐 물어보면 꼬박꼬박 대답은 해주는데 당최 머라는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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