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19, 2007

혜수, 준복의 나름 댄스 모음

이번 글에선 그동안 갈고 닦은 쌍둥이들의 댄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라곤 했지만 사실 댄스라기엔 조금 부족하죠. ㅋㅋ 원래는 잘 하는데 카메라만 켜면 못 하는 척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

먼저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입니다. 둘이 하는데 한 동작엔 한 명씩만 하는군요. 둘 사이에 "내가 할땐 넌 하지마"라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는 듯... -_-;;



다음으로 "반짝 반짝 작은 별". 마지막엔 엄마에게 앵콜을 외치는 혜수의 목소리도 들립니다. 댄스의 포인트는 동쪽 하늘과 서쪽 하늘을 가리키는 동작!



다음 동영상은 댄스와는 관계없는 혜수의 피부 관리편입니다. 심지어 비누까지 사용해서 손이랑 얼굴이랑 깨끗이 닦는 혜수의 동영상입니다. 혜수의 목욕 동영상... 이거 유출되도 되는건가? ^^;



마지막으론 아빠만 좋아한다는 쌍둥이들의 우는 사진들중 하나... 왠지 우는 모습이 더 귀여워 보일 때가 있지 않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comments:

  1. 춤추고 노래(?)하는 둥이를 보니 다 키웠네.. 생각이 들었으나...!!

    세면대에 들어가서 목욕하는 혜수를 보니.... 아닌 듯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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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씩씩하게 학교(?) -할머니(?)-를 향해 달려가는 준복이와..

    비누까지 동원해서 얼굴을 너무 예쁘게 씻는 혜수가..



    너무 보기 좋다..

    예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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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둥이아빠만이 아닌 걸로 알아,ㅋㅋㅋ

    저번에 보니까 현지언니도 우는 모습 귀여워서

    예주 일부러 울리곤 하던데,ㅋㅋ

    진영언니도 한 마음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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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bangsuni - 2007/09/21 16:52
    거의 다 키웠다... 어제부터 혜수는 이제 바지도 혼자서 입는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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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쌍둥고모 - 2007/09/26 14:08
    원래 더 씩씩하게 걷는 동작이 있는데 위 동영상엔 없네.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그건데 말야... 그리고 다 끝난 후에 자축의 박수 시간도 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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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양아양아 - 2007/09/26 23:13
    정말? 그래도 난 일부러 울리진 않는다. -_-; 단지 울때 사진을 찍을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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