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는 천구형과...
형수님 그리고 현복이... 초6이라는데 키가 거의 170이라네요. @_@
원래 아들만 둘 키우느라 혜수랑 잘 놀아주셨는데 사진을 보니 준복이랑 노는 사진밖에 없네요. ^^;; 준복이도 엄청 좋아하는군요. 뒤로 이틀이나 숙박을 제공해 주었던 누나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번에도 밥도 한끼 못 사고 올라왔네요. -_-;
원래 일요일날 올라오려다가 차 막힐테니 월요일날 올라오라는 아빠의 의견을 반영해 하루 더 자고 월요일날 올라왔습니다. 덕분에 한군데도 막히는 구간 없이 잘 올라왔죠. ^^
아래 사진은 올라와서 잠시 해본 떡사세요... 놀이... ㅋㅋ 귀엽죠~ ^^*
현복이 모습에.. 정말 놀랐어!!!!!..
ReplyDelete으아으아.... 천구오빠랑 언니랑.. 옥순언니는 그대론대..
어째.. 현복이만. 저리 커진게얌!!
놀라워@@@@!!!!
근데 떡사세요~!! 놀이에 떡은 어딨는 게얌?? *^^*
떡사세요 놀이가 아니라.. 떡 안팔아요 놀이 같은 걸요. --;;
ReplyDelete오늘 첫 출근 했겠네요.. 어때요?
좋겠어요.. 부럽다.
우리.. 모임 날짜를 정했어요. ㅋ
강희정 대리가 11월6일부터 9일까지 수원에서 교육이래요.
그래서 11월 7일(희정대리 생일이기도 해요)에 강남에서
오랫만에 원구(거기서는 호칭이??)랑 희정 대리랑 다~~ 보기로 했어요.
우리 나라에 있음.. 같이 봐요~
그럼 한달동안 언니와 쌍둥이를 위해 열심히!!
그럼 좋은 하루~ 안녕~
@쌍둥고모 - 2007/10/08 12:27
ReplyDelete그건 그냥 떡사세요.. 아줌마 모습이라는거지... 꼭 떡사세요 놀이라는게 있는게 아냐... -_-;;
@galaxy - 2007/10/08 15:55
ReplyDelete오옷... 그때 마침 우리나라에 없을 것 같은데... 잘도 잡았구만... -_-;;
오~ 준복이 S라인 나오는데요...(내복 입고 S라니 ㅋㅋ)
ReplyDelete근데.. 한국 땅에 없으면 혹~ 본사에 놀러 가는 거?
아,,짱 귀여워ㅠㅠ
ReplyDelete역시 내 조카얌 캬캬캭
@희정넛 - 2007/10/09 07:44
ReplyDelete놀러가다니... -_-;; 열심히 일하러 간다...
@양아양아 - 2007/10/09 20:57
ReplyDelete역시 내 아들이쥐... ㅋㅋ 근데 요샌 너무 찡찡거린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