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1, 2007

수영이네 집 방문

대전에 사는 소현이네 집에 놀러갔습니다. 점심은 갑천에서 전어 및 고기를 구워먹기로 하고 나갈 준비를 합니다.
아직은 손님들이 어색한 수영이와 자기 집처럼 놀고 있는 준복군입니다. 준복군은 차 타고 문 닫는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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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에 도착해서 아가씨들부터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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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즈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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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난 옷이 이게 뭐야... -_-+


준복군은 이미 가지고 놀걸 찾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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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여기서 놀아도 돼요?


깔끔쟁이 혜수양은 살짝 망설여주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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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이 저런데서 놀아도 되나?


이제 어색함을 떨치고 기운을 되찾은 수영양... 웃는 표정이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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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혜수도 지푸라기들 가지고 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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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쌍둥이들... ^^


준복아... 그래도 머리에 뿌리는 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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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머리에 뿌려대서 결국 모자 착용... 왠지 귀여움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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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빠 바지에 지푸라기 뿌리는 놀이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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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에 등장한 노숙자 부자... 그런데 하얀 모자를 쓴 아이는 혹시 준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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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준복이 맞아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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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는 모르는 사람이에요. -_-;;


과일을 챙기면서 칼을 안 챙기신 소현양의 센스로 몸에 좋다는 껍질까지 먹고 있는 수영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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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니 수영이가 혜수, 준복이랑... 쌍둥이 아빠랑 놀고 싶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역시... 이놈의 인기란... 푸훗 ^^v
그런데 다쳐서 머리를 몇 바늘 꿰맸다고 하네요. 얼른 낫고... 조심해서 놀아라... 수영아~~ ^^ 다음에 또 보자~~

7 comments:

  1. 놀러간 소현언니네 마루바닥이 우리랑.. 같은 거라..

    살짝. 우리집 같은 느낌이.. ^^;;; 왠지 친숙.. ㅋㅋㅋ



    그리고 지푸라기 놀이 너무 재밌었겠다.,..

    나도.. 놀고 싶어!~~



    그리고 준복이 얼굴 안보이고 뒷모습만 보니 살짝 날씬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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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40 37만5000원이랭,

    그럼 렌즈 빠진 간격인가??

    아 어려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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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리고 사진 내 싸이로 퍼갔다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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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쌍둥고모 - 2007/10/05 16:45
    준복이... 사실 날씬하다. 얼굴땜에 오해가 많은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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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양아양아 - 2007/10/05 19:28
    너무 급하게 사지 말고... 친구것들 좀 만져보고... 공부도 더 하고 한 뒤에 사도록... GS이숍에 지금 할인되는 DSLR은 올림푸스것밖에 없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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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린 좀전에 시아버님 칠순 끝나고 내려왔지.

    수영이가 땜방난 머리로(머리도 일주일간 못감았지) 생일축하노래와 패티김의 그대없이는 못살아를 열창해서 기립 박수를 받았다네...덕분에 돈도 많이 벌고..흐흐

    아무래도 돌잔치때 잡은 마이크가 아나운서가 아니고 가수인가봐..ㅎㅎ



    놀러온날 너희 식구의 식성을 잠시 잊어서 음식을 적게 준비해서 미안하다.

    우린 식구가 작다보니 항상 작게 작게 해서 먹어서..그렇게 많은 양의 음식이 필요할 줄 몰랐구먼.

    내년엔 집들이 할때는 넉넉히 준비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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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winnie - 2007/10/08 00:15
    아니... 왜 우린 패튀김 노래는 못 들은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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