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21, 2007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잠깐이었던것 같은데 날짜를 확인해 보니 거의 3개월이 다 되어 가는군요.

회사 옮기고 적응하느라 여유가 좀 없었던 듯 합니다. 사실 시간 여유는 참 많았었는데 잠이 많아져서요. ^^;

앞으론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_ _ ) 사진은 회사에서 받은 모자를 씌워 놓은 쌍둥이들입니다. 혜수한텐 확실히 커보이는데 준복이한텐 얼추 맞는 것 같네요. ㅠㅠ

2 comments:

  1. 게을러게을러.........

    동영상 메인만 몇 달째 본 줄 알아?ㅋㅋㅋㅋㅋㅋ



    오빠덕택에 카메라샀엉,ㅋㅋ

    고마와 유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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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괜찮아.. 준복이한테도 모자 커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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