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27, 2007

오랫만에 놀이터

그동안 춥다는 핑계로 주말에도 집에만 있었는데 지난주에 장도 볼겸해서 쌍둥이들과 놀이터에 갔습니다.

혜수는 시소를 타면서 좋다는 표시로 오케이 싸인을 보냅니다.


다음은 그네 차례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준복인 나름 다른 곳도 쳐다보면서 여유있게 타는 반면, 혜수는 그네에 매달려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네도 다 타고 미끄럼틀타러 열심히 올라갑니다.


혜수는 이제 혼자서도 제법 자리를 잡네요. 물론 아직 밑에선 아빠가 잡아줍니다. 경사가 꽤 급해서 안 잡아주면 머리를 부딪치고 울거든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날 좀 따뜻하면 자주 데리고 나가야겠어요. ^O^

2 comments:

  1. 미끄럼틀 올라가는 준복이 사진.. 짱!!!!!!

    넘 잘 생겼다...







    겨울에 애들 데리고 나가면 정말 추운 줄도 모르고

    잘 들 노는데..

    근데 어른들은 그게 잘 안되네.. ㅋㅋㅋ



    우리집도 얼마전에 나갔더니.. 민경이 완전 좋아서. ㅋㅋㅋ



    우리도 사진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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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싸이에 퍼갔어,ㅋㅋㅋㅋㅋ

    혜수 웃는 거 너무 이쁘당당당,

    곧 보러 갈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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