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는 시소를 타면서 좋다는 표시로 오케이 싸인을 보냅니다.
다음은 그네 차례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준복인 나름 다른 곳도 쳐다보면서 여유있게 타는 반면, 혜수는 그네에 매달려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네도 다 타고 미끄럼틀타러 열심히 올라갑니다.
혜수는 이제 혼자서도 제법 자리를 잡네요. 물론 아직 밑에선 아빠가 잡아줍니다. 경사가 꽤 급해서 안 잡아주면 머리를 부딪치고 울거든요. ㅋㅋ
앞으로 날 좀 따뜻하면 자주 데리고 나가야겠어요. ^O^
미끄럼틀 올라가는 준복이 사진.. 짱!!!!!!
ReplyDelete넘 잘 생겼다...
겨울에 애들 데리고 나가면 정말 추운 줄도 모르고
잘 들 노는데..
근데 어른들은 그게 잘 안되네.. ㅋㅋㅋ
우리집도 얼마전에 나갔더니.. 민경이 완전 좋아서. ㅋㅋㅋ
우리도 사진 올려야지..
싸이에 퍼갔어,ㅋㅋㅋㅋㅋ
ReplyDelete혜수 웃는 거 너무 이쁘당당당,
곧 보러 갈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