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7, 2008

콩순이 컴퓨터

쌍둥이들을 좋아하시는 동네 아주머니가 새해 선물로 콩순이 컴퓨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할아버지의 지도하에 준복군이 공부에 들어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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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아 할아버지가 가르쳐줄께~


준복이는 책볼때도 그렇고 저 자세가 잘 나온답니다. 다리펴고 앉아서 그 위에 올려놓는 자세말이죠. 암튼 컴퓨터 만지는 폼이 그럴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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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 1분에 200타 정도는 쳐야죠~


준복이의 컴퓨터 실력에 할아버지가 감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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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준복아 그런것도 할 줄 알아?


혜수까지 와서 감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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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생... 대단한데...


하지만 사실 준복이는 콩순이 컴퓨터 사용법을 하나도 모른답니다. 심지어 마우스는 전화기로 알고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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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뭔 전화선이 이렇게 짧아~ -_-;


요새 정말 하루가 다르게 크는게 보이는데 이 모든 걸 어디 담아둘 수 없다는게 섭섭하네요. ^^;

4 comments:

  1. 감탄해주는 혜수와... 전화받는 준복이..

    눈앞에 있는 거 같네....



    이뻐라..



    근데 저 콩순이 컴퓨터...

    병권이가 좋아라 하는 건데... 쌍둥이네가서 보면.. 부러워 하겠네..



    예전에도 마트 놀이방 가서 공짜로. 좀 하다가.. 집에 안오려 했다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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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솔직히 난 별로던데... 읽어주는 품질도 떨어지고 노래 소리도 이상하고... -_-;

    게다가 난이도는 현재 쌍둥이들 상태보다 높아서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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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귀여븐 쌍둥이들ㅋㅋㅋㅋㅋㅋ

    준복이와 혜수의 텔미 춤도 좀 찍어봐,ㅋㅋ



    영화재생은 잘 되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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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원구 - 2008/01/08 07:14
    솔직히 나도. 별로..

    하지만 병권이에게는... 수준 맞는..

    컴퓨터.. ㅋㅋㅋ



    소리도 나오고... 자기가 아는 문제도 나오고..

    완전 짱이지 뭐. ㅋㅋㅋ

    그 컴퓨터 본지. 꽤나 오래 됐으니..

    기억은 하나 모르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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