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복아 할아버지가 가르쳐줄께~
준복이는 책볼때도 그렇고 저 자세가 잘 나온답니다. 다리펴고 앉아서 그 위에 올려놓는 자세말이죠. 암튼 컴퓨터 만지는 폼이 그럴듯 합니다. ^^
타닥타닥... 1분에 200타 정도는 쳐야죠~
준복이의 컴퓨터 실력에 할아버지가 감탄하시네요.
와~ 준복아 그런것도 할 줄 알아?
혜수까지 와서 감탄해줍니다.
와~ 동생... 대단한데...
하지만 사실 준복이는 콩순이 컴퓨터 사용법을 하나도 모른답니다. 심지어 마우스는 전화기로 알고 있죠. ㅋㅋ
여보세요~ 뭔 전화선이 이렇게 짧아~ -_-;
요새 정말 하루가 다르게 크는게 보이는데 이 모든 걸 어디 담아둘 수 없다는게 섭섭하네요. ^^;
감탄해주는 혜수와... 전화받는 준복이..
ReplyDelete눈앞에 있는 거 같네....
이뻐라..
근데 저 콩순이 컴퓨터...
병권이가 좋아라 하는 건데... 쌍둥이네가서 보면.. 부러워 하겠네..
예전에도 마트 놀이방 가서 공짜로. 좀 하다가.. 집에 안오려 했다는. ㅠ.ㅜ
음... 솔직히 난 별로던데... 읽어주는 품질도 떨어지고 노래 소리도 이상하고... -_-;
ReplyDelete게다가 난이도는 현재 쌍둥이들 상태보다 높아서리... ㅋㅋ
귀여븐 쌍둥이들ㅋㅋㅋㅋㅋㅋ
ReplyDelete준복이와 혜수의 텔미 춤도 좀 찍어봐,ㅋㅋ
영화재생은 잘 되슈?ㅋ
@이원구 - 2008/01/08 07:14
ReplyDelete솔직히 나도. 별로..
하지만 병권이에게는... 수준 맞는..
컴퓨터.. ㅋㅋㅋ
소리도 나오고... 자기가 아는 문제도 나오고..
완전 짱이지 뭐. ㅋㅋㅋ
그 컴퓨터 본지. 꽤나 오래 됐으니..
기억은 하나 모르겠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