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옷 이뻐요?
할머니도 준비를 마치고 나오셨네요.
옷을 입혀놓으니 갑자기 다 큰 어린이같습니다.
저 의젓해보이죠?
혜수도 나뭇잎으로 포즈 한번 잡아보고...
자.. 이쪽으로 오세요.
손님들이 더 오실텐데...
길을 못 찾으시나...
이거 음식이 다 식겠는걸... ㅋㅋ
드디어 왕할아버지 등장입니다. 자주 못봐서 그런지 준복이 표정이 약간... ㅎㅎ
즐건운 식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사이가 좋은 할아버지와 준복이...
뭐가 그렇게 재밌을까요? ㅎㅎ
외할아버지도 흐뭇한 표정으로 보시고 계시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우리집도 요즘 올라오는 사진들이
ReplyDelete다 긴팔인데..
이 집도 마찬가지구만..ㅋㅋㅋ
준복이 헤어스탈이 옛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