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혜수는 약간 시무룩(?)하네요. 그래도 날씨 한번 끝내주네요.
아빠 머해요?
일단 쌍둥이 나란히 세워놓고 기념사진 한장찍고...
바로 달리기 놀이입니다.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애들은 달리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덕분에 혜수도 기분이 좋아졌네요. 근데 준복아... 그런거 빨면 안되는데... -_-;
준복이의 노래 맞춰 숫자세기입니다. "내게 꽃처럼 살아가래요"라는 가사인데 네개로 이해하고 있는듯... ^^;
잰 머야?
오늘의 목적지인 호수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가져온 자리펴고 앉았습니다.
자전거도 빌려서 타고 했는데 아빠가 자전거 타느라 사진이 없네요. 배고파하는 쌍둥이들입니다.
배고파요...
머 먹을꺼 없어요?
무지개 앞에서 사진 한장..
아직도 배고파여~
오랫만에 나온 소영이도 무지 기분이 좋아보이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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