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 있는 카페같은 곳에서 입장권을 구입해서 들어갑니다.
혜수 표정이 썩 밝지 않네요. ㅎㅎ
원래 미술관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라더군요. 처음에 모르고 몇장 찍다가 곧 제지당했습니다. 몰래 찍고도 싶었으나 카메라 셔터 소리가 워낙 큰지라... ㅠㅠ
혜수는 이상한 그림들을 보니 조금 무서운가 봅니다. 자꾸 무섭다고 나가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포즈가 나왔답니다. @_@ 모델스런 시선처리와 늘어뜨린 팔이 전문 모델못지 않습니다. >.<
뭔가 준복이도 비슷한 시선이긴 하나 20%정도 부족한 느낌... ㅎㅎ
계단에서 엄마와 함께... 이 사진 찍다가 제지당했다죠? ^^;
이날도 날씨가 엄청 좋아서 하늘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이 다 느낌이 좋네요.
이준복군의 중력과 공기마찰에 관한 고찰...
실험 후 멍한 표정 한컷... ㅋㅋ
옥상에도 저런 작품이 설치되어 있어요.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카페에 앉아 분위기를 잡아보네요.
이제는 집에 갈 시간...
엄마 손 잡아주세요.
엄마 내손도...
계단 다 내려와선 쌍둥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흙장난입니다.
흙장난하고 놀다가 화장실도 한번씩 다녀오고...
이번엔 엄마가 사진찍기 좋은 자리에 쌍둥이들을 배치합니다.
앞에 봐야지.... ㅜㅜ
앞에.... ㅠㅠ
결국 사이좋은 쌍둥이 사진 촬영 성공... ㅎㅎ
좋은 구경 마치고 이제는 집에 갈 시간입니다~ ^^
우와.. 나 환기미술관 좋아하는데.. ㅋㅋㅋ
ReplyDelete건축적으로도 유명한 작품이거든...
그래서 미술전시 없을 때에도 부탁드리고 들어가기도 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미술관에 건축물 보러가서 부탁드리고 불도 꺼보고..
자연광이.. 완전 멋지더라..
다 대학다닐때 일이라.. .. 나도 또 가고 싶다~~~
근데 사진으로 보니.. 혜수는 그대론대.
준복인 큰 어린이 같네~~.. 멋진 오빠 같아... (민경이한테나 오빠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