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준복이의 어색한 표정들 감상하시죠. -_-;
혜수는 준복이보단 덜 하지만 사진 찍기 어려운 건 비슷합니다. 일단 혜수는 카메라 앞에 서면 무표정이 됩니다. 전혀 자연스럽지가 않죠. ㅋㅋ
게다가 어색하게 웃기라도 하면 그야말로 썩소 작렬입니다. oTL
그래서 제대로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으려면 한참 신나게 놀고 있을때 몰래 가서 찍어야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건진 사진들 모음입니다. ^O^
카페트에서 뭔가 줏어서 서로 먹여주고 있군요.... 이런... -_-;;
잘 먹나 확인도 해주시고... -_-;;;
못뱉게 입 틀어막기...? -_-;;;; 자연스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애들의 위생쯤은 무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ㅠㅠ
본격적으로 아무거나 먹여주기 놀이에 돌입했나보군요. 이론... ㅠㅠ
아래는 우리집 얼짱 혜수양의 사진들입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봐도 정말 이쁘군요. @_@
이것도 이쁘긴 한데... 양손가락 사용은 좀 자제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