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8, 2008

어버이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집에서 멀지않을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고 가족 모두 출발했습니다. 이날은 혜수랑 준복이도 매일 입던 내복을 벗고 그럴듯한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옷 이뻐요?


할머니도 준비를 마치고 나오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옷을 입혀놓으니 갑자기 다 큰 어린이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의젓해보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혜수도 나뭇잎으로 포즈 한번 잡아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쪽으로 오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님들이 더 오실텐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을 못 찾으시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음식이 다 식겠는걸... ㅋㅋ


드디어 왕할아버지 등장입니다. 자주 못봐서 그런지 준복이 표정이 약간...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건운 식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사이가 좋은 할아버지와 준복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가 그렇게 재밌을까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할아버지도 흐뭇한 표정으로 보시고 계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Friday, May 2, 2008

할아버지가 좋아요

준복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할아버지 같습니다. 심지어 울때도 엄마나 아빠가 아니라 할아버질 부르죠. "할아버지한테 혼나." 이러면서요. 이날은 할아버지가 준복이한테 팔굽혀펴기 하자고 하는데 말타긴줄 알고 바로 올라타버렸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호~ 말타기 놀이다~ 준복아 말타기 아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 말타기가 아니었나요?


드디어 팔굽혀펴기 모드로 돌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하는거에요?


...했으나 괜히 할아버지만 운동하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재미없어요~


할아버지랑 준복이는 쳐다보기만 해도 좋은가봅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날엔 혜수까지 할아버지등을 노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아버지 가만히 누워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