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그림입니다. 머 없는건 없습니다. ^^;
그럼데 눈치채셨나요? 혜수 머리가 좀 평소와 다르죠? 어린이집 선생님이 머리를 말아주셨다네요... ㅎㅎ
요새 볼에 살도 올라 엄청 귀엽습니다. ^O^
잠시 혜수 파마머리 감상하세요.
참! 혜수만 머리 말아주고 준복인 안말아주셨나구요? 그건 아닌데...
준복인 살짝 역효과랄까요? ㅠㅠ 요새 준복이가 밀고 있는 멍때리는 표정입니다.
까옷~~ 어는 각도에서도 완벽한 혜수의 파마머릿!!
심지어 똥쌀때도... ㅋㅋ
이혜수 화백의 다음 작품입니다. 배에도 얼굴이 있는 것이 조금 더 괴기스럽군요. ㅋㅋ
아.. 따님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ReplyDelete저도 확! 장가가고 싶게 만드는 포스팅이로군요. :)
어머.. 어째.. 완전 스타일 나온다..
ReplyDelete너무 예쁜데..
좋아좋아.. 예뻐...
고데가 아니라 정말 파마를 한거야? 약가지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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