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8, 2009

혜수 파마머리

혜수가 이제 제법 사람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좀 괴기스런 모습이긴 하지만 말이죠.


완성된 그림입니다. 머 없는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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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데 눈치채셨나요? 혜수 머리가 좀 평소와 다르죠? 어린이집 선생님이 머리를 말아주셨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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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볼에 살도 올라 엄청 귀엽습니다. ^O^


잠시 혜수 파마머리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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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혜수만 머리 말아주고 준복인 안말아주셨나구요? 그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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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인 살짝 역효과랄까요? ㅠㅠ 요새 준복이가 밀고 있는 멍때리는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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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옷~~ 어는 각도에서도 완벽한 혜수의 파마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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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똥쌀때도... ㅋㅋ


이혜수 화백의 다음 작품입니다. 배에도 얼굴이 있는 것이 조금 더 괴기스럽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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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아.. 따님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저도 확! 장가가고 싶게 만드는 포스팅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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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 어째.. 완전 스타일 나온다..

    너무 예쁜데..



    좋아좋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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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데가 아니라 정말 파마를 한거야? 약가지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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