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쁜 표정을 짓네요.
준복이도 흉내를 내봅니다.
이어지는 혜수의 장난질... 이쁜 표정 지어보라니까 자꾸 이상한 표정만 짓네요. ^^
그래도 중간에 건진 이쁜 사진 한장.
아직 여름은 시작도 안했는데 땀을 뻘뻘 흘리는 준복군... 엊그제는 목에 땀띠까지 났었다죠? ㅠㅠ
혜수님의 쿨한신 표정 관리.
하지만 응가할땐 좀 부끄러운 듯... ㅋㅋ
이 사진들 찍은 날들이 이전 회사 동료 김정은양의 결혼식이었답니다. 사진찍히는거 엄청 싫어했는데 이날은 많이 참아주더군요. ㅋㅋ
신혼 생활 깨가 쏟아지는 것 같던데... 옆에 장모양한텐 너무 티내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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