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31, 2009

할머니

2 comments:

  1. 할머니....... ㅠ.ㅜ



    멀리서 소식을 듣기만 할 뿐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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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수하시고 증손자,손녀들 재롱까지 보시고 편히 가셨으니

    세상에 남은 미련은 없으실듯 합니다.

    이제 좋은 곳에서 후손들 내려다 보시며 축복해 주시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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