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외할머니가 주신 시원한 매실 물을 마십니다.

맛있는지 낼름낼름... ㅎㅎ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지우는 벌컥벌컥...

올라가보니 매우 미안해지더라는... 모두들 뙤약볕에서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ㅠㅠ 첫번째 사진은 ISO 1600의 폐해... -_-;
예배를 마치고 즐거운 점심 시간입니다. 모두들 (우리 빼고) 싸온 음식을 꺼내놓고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쌍둥이들도 실컷 먹고 놀기도 엄청 잘 놀았지요. 지우누나가 땀을 뻘뻘 흘리며 놀아주었답니다. ^O^
우릴 태워줄 차는 어디에... 소영이 이모님네가 집까지 태워줘서 오는 길은 편안했습니다. ^O^

덥다...
나 점뺀다고 못 간 날이군...
ReplyDelete애들 데리고 대중교통으로 다녀오느라 고생했군.
혜수 옷은 많이 본 옷이네...
업데이트 좀 자주해. 역시... 시간 지나면 어쩔 수 없지... ㅋㅋㅋ
음 귀여운 아이들 현충일이라 굴립묘지에 가신걸 보면 유공자 집안이군요..^^
ReplyDelete우와.. 지우 엄청 컸네요..
ReplyDelete아가씨... 느낌이 물씬.. !!!
마지막 본게 작년 여름인 듯 한대..
갑자기 훌쩍 큰 느낌... 우와!!!
그리고 혜수 얼굴은 그대로 인대..
준복이 얼굴은 갈수록.. 오빠 느낌이 많이 난다.. 신기해.. ㅋ
역시 애들 이쁜 건 어쩔 수 없는지..
이제 안 본지 1년 쯤 되어가니.. 언니 오빠는 안 보고 싶은데.. ㅋㅋㅋ
준복이 혜수는 무지 보고 싶다는.. ㅠ.ㅜ
잘 지내~~~요
@쌍둥 고모 - 2009/07/08 08:13
ReplyDelete흥... 나도 너 별로... -_-; 병권이랑 민경이만 보고 싶다.
@쌍둥 고모 - 2009/07/08 08:13
ReplyDelet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싶어 해줄테니... 그만 삐지세요... ㅋㅋㅋ
다 같이 여행가고 싶긴 하다구... ^^
안보는 사이에 왤케 많은 컸어?ㅋㅋㅋ
ReplyDelete아 이뻐이뻐이뻐 이쁜 것들ㅠㅠ